놀랍게도 라팍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영웅을 욕보일 시 당신의 휴대폰은 불에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인물을 비난하는 순간 당신은 현머처럼 해체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가짜 야신인 가네바야시 세이콘과는 다르니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前 삼성 라이온즈,태평양 돌핀스 감독이자 LG 트윈스의 호구감독. LG의 우승 두번은 이분 덕분에 이뤘다고 봐도 무방하다.
가네바야시 세이콘의 지랄 때문에 개고생하던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태프 시절에는 타격코치로 활동한것과 PO진출 1회와 쥐 상대 4전 전패 호구잡혀서 경질된것 외엔 딱히 특기할만한 커리어는 없다. 단,삼성에 기여한것은 이분을 고교시절에 키워내 리그 최고의 포수가 되는데 한몫하신건 있다.
그후 미국 마이너리그로 떠나 코치 연수를 했고,박영길 감독의 후임으로 태평양 돌핀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하지만 와보니까 남은것은 세이콘이 다 갈아쳐마셔서 골골거리는 투수와 고교때 혹사를 엄청 당해 부상을 달고 온 투수 정민태 뿐. 정동진 감독은 이 투수들을 병원으로 데려가 검진을 해봤고,검진결과 허리 디스크는 물론이고 뼛조각이 돌아다닌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나왔다. 세이콘 개새끼;;
이리 되자 정동진 감독은 당시 토미존 서저리 최고권위자인 제임스 앤드류스 박사에게 수술을 의뢰했고,결과가 확실치 않다 하자 3년치 연봉을 다 내겠다는 책임감을 보여주며 선수들을 설득시키는데 성공,선수들의 수술을 이끌어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록 이 선수들이 빠지면서 팀은 연패로 빠졌지만 그래도 "무조건 참고 던져라"를 강조하던 시대에서 선수들의 재활을 꿋꿋이 밀고 나가신것은 대단할 따름이다.
그 결과 박정현은 골골대다 사라졌지만 최창호와 정민태는 복귀하여 태평양 투수진의 한 축을 담당하게됐고,정명원은 팀의 마무리투수로 대활약,1994년 리그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여 포스트시즌땐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다. 하지만 하필 비밀쥐모드가 또 발동된건지 90년에 이어 94년에도 LG 상대로 0승 4패로 준우승. 다만 이때 올려놓은 전력이 이후 현대 유니콘스의 전성기를 이끄는데 발판이 됐다.
지도자 생활을 하는 동안 정동진 감독이 남긴 치적은 상당한데,위에 말했듯 정신력과 "참고 던져라"를 강조하던 크보 프로야구에서 선수 관리,재활 시스템의 수준을 진보시키는데 큰 기여를 한 공로자다. 이광환 감독이 김명성 전 감독과 함께 투수 분업화를 이끌었다면,이분은 재활 분야에서 큰 공로를 한 셈. 아무튼 이분이 아니였음 재활도 제대로 못받고 사라질 선수들이 더 많았을지도 모른다. 류중일도 정동진에게 재활 관련된 건 다 배웠다고 할 정도로 실제로 야구계에서 큰 존경을 받는 것은 덤.
지역명
해돋이를 보러가는 지역이다. 계단모양의 해안 단구 지형으로 언덕 위에 배가 있고, 1년에 한번씩 돌아가는 모래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