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 이 문서는 모든 걸 말아먹은 원흉에 대해 다룹니다. 이 한 사람 때문에 그동안 잘나갔던 것들이 한순간에 오염되었거나 폭망했습니다. |
Group/Silo Selfishness. 組織/部署 利己主義
개요
관료제를 비롯한 조직이라면 일단 생기고 나면 생존이란 목표가 추가로 생기기 마련이다. 제일 처음에는 조직의 목표만 달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조직 유지가 제0순위 목표가 된다.
문제점
조직을 유지하려는 행위가 오히려 조직을 무너뜨리는데 일조를 해버린다.
핑퐁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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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메르스인지 확진 검사받고 싶습니다. |
” |
문제가 생겼을 때 제식구 감싸기
특히 법조계에서 이런게 많다고 한다. 이러면 사법불신을 더욱 가중 시킨다.
사일로화(사일로효과/사일로현상)
조직 안에는 부서가 있는데 부서에서도 자기들끼리 살아남을려고 발악을 한다. 그러다가 한 부서에서 이기주의적인 생각이 나온다. 그러면 각 부서별로 보이지 않는 갈등이 생기며 각 부서에서도 거의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이 부서 이기주의가 진행되면 부서 내부의 이익을 위해 타 부서와의 교류를 꺼리는 경우가 많아지는데(=타 부서가 공로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 이러한 사일로화가 진행되면 최악의 경우 A부서가 하는 일을 B부서는 모르는 일도 생길 수가 있다.
이것의 제대로된 예시가 일본군의 육해군 대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