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소설
러시아의 대문호라고 불리우는 도스토예프스키가 쓴 소설.
갓과 갓 이라고도 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 도끼갓의 필력에 지리게 될 것이다
단순히 꿀잼일 뿐만 아니라 책이 다루는 내용의 사상적 깊이가
엄청나다. 고전이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냐?
죄와 벌 읽고 만약 뭔소린지 이해를 못하거나 왜 대단한지
모르겠으면 그냥 아 나는 양판소나 웹툰이나 처 봐야되는 머가리 수준을 지녔구나 하고 인정하면 된다.
가끔 진지충들이 유식해보이는 척할려고 이 책에 내용과 인물의 대사를 인용한다.
날 사랑해줘 라고 광고하는거니까 응 아 그렇구나 해주면 좋아한다.
주인공 라스콜로니코프는 범인하고 비범인을 나누는데
비범인은 자기가 죽여도 되는 이같은 존재라고 해서 전당포 노파를 죽인다
그런데 전당포 노파의 동생이 튀어나와서 당황해서 동생도 죽인다
여기서 라스콜로니코프가 멘붕한다
그리고 사랑도한다.
자세한건 사서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