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귀찮아서 덜 썼거나 귀차니즘과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루...
으으... 기차나..
내가 쓴 글을 누가 편집하진 않았을까 도키도키하며 니가 로그인하자마자 누르는 오른쪽상단에 있는 그거
모바일은 왼쪽~
여기로 가도 볼수 있다.
새로운 편집이 뜨지 않으면 참 심심하다. 누가 편집좀해봐 심심해
참 뭣같게도 문서 편집만 해도 자동으로 추가된다. 해제하기 귀찮다.
때문에 자기 자신은 아주 살짝만 수정해 놓은 문서인데도 불구하고 그 문서가 수정전쟁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문서라면 시도때도 없이 수정 알림이 올라온다.
디시위키 오른쪽 위에 있는 환경 설정에서 주시문서 목록 들어가서 아래쪽에 고급 설정에서 "내가 편집하는 문서와 파일을 주시문서 목록에 추가"부분을 해제하면 일일이 해제할 필요 없다.
그 문서에 애지중지하며 써놓은 글이 없을경우엔 일일이 확인하기 매우 귀찮음으로 가차없이 해제해주도록 하자.
그리고 죽창 맞았을때도 뜬다.
주시문서 목록 문서를 주시하면 무슨 기분일까?
단점
이게 목록 뜨는거 한도가 최대 250개다.
그말은 니가 주시문서목록 존나 많이 체크해놓고 장기간 잠수타다 돌아오면 한달동안 바뀐게 뜨는게 아니라 250개 로그까지만 뜬다.
이 경우에 주시문서 목록 들어가서 한 70개쯤 쳐내면 완화된다.
사실 편집 잘 안하는 문서는 주시해제해도 된다.
주시문서 정리하는데 정신병 걸릴 것 같다. 7달동안 정리를 안 하고 방치했더니 수천개가 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