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문서: 단층
설명
추가령 구조곡이라고 한다.
전라에서 시작하여 충청도를 경유하고 수도권과 휴전선을 관통해 강원도 원산 부근까지 이어지는 단층. 양산단층보다 훨씬 길다. 아직 이게 활성인지 아닌지 분석 자체를 좆도 안했기 때문에 이 부근에서 지진이 일어나야 아~ 활성이구나 라고 알 듯하다. 과거 자료를 통해 분석을 한 결과 활성인게 유력하다고 한다..... 헬본의 도카이 대지진처럼 헬조선에도 수도권 대지진이라는게 떠오를것 같다. 서울을 빗겨나가긴 하지만 어짜피 여기서 지진나면 서울은 100% 좆된다
ㄴ 빗겨가긴 개뿔. 중랑천 바로 밑에가 단층 위치인데 최소한 노도강 중랑 광진 성동 동대문구 및 연선지역은 다 좆되는거다.
참고로 이 단층 끝에 활화산이 잠들어 있다. 북핵도 위험한데 이 넘마저 지랄하면 답이없다. 북핵+화산+지진+늑장대응=둠조선..
정으니는 이거 신경 안쓰고 핵만 쳐만들고 있다. 으휴.. 병신.
이 단층이 뒤졌는지 모르겠지만 수틀리면 다시 예토전생해서 빼애액! 거릴지도...
전라와 충청도 구간은 뒤진듯 하다. 문제는 멍충도에서 북괴 헬감자 구간이 문제다.
여담으로 오리산 정상에 북한이 군사 초소를 지어놓았다. 후에 오리산 터지면 거기 있는 사람 끔살확정.
추가령단층은 추가령 구조곡을 따라 형성된 거대한 선형 지질 구조로, 한반도 중부를 남북 방향으로 길게 관통한다.
지질학자들 사이에서는 한반도의 대표적인 대규모 단층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양산단층과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층이다.
다만 양산단층에 비해서는 연구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일반인들에게는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최근에는 수도권 일대에서도 미약한 지진이 여러 차례 관측되면서 이 단층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여기서 지진같은게 터지면..?
지진이 터지면 북한 띨망. 지진+화산 터지면 북한은 역시 띨망. 남한 둠조선.
다행히 화산은 하와식 분화지만 큰지진 터지면 답이 없다.
만약 규모 6~7 이상의 강진이 발생한다면 수도권의 오래된 저층 건물이나 내진설계가 미흡한 시설물은 상당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서울 북부와 경기 북동부, 강원 서부 지역은 진동이 크게 전달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있다.
물론 실제 피해 규모는 진원의 깊이와 위치, 지반 상태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연구
추가령단층은 군사분계선을 가로질러 북한 지역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전체 구간을 조사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남한 구간은 어느 정도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북한 구간은 자료가 매우 부족하다.
현재까지는 활성단층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정확한 활동 주기나 최대 규모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여담
네이버 뉴스에 지진 관련 기사에서 덧글 보면 개씹답답한 경우가 있다. 이 단층에 대해 아는 새끼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보다.
최근 경주지진과 포항지진 이후 한반도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양산단층뿐 아니라 추가령단층도 함께 언급되는 일이 많아졌다.
다만 인터넷에서는 "서울 대지진이 곧 온다" 같은 과장된 떡밥도 자주 도는데, 현재 과학기술로는 지진 발생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