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오리(카모)를 의미함.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만약 주변에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붙잡혀서 노예체험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당신이 정상이라면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목엔 이미 개목걸이가 채워졌습니다. Take it boy♂ Ah♂ Thank you, sir♂
페르소나 5의 첫 팰리스 주인.
주인공이 다니는 슈진고등학교 배구부 체육 "교사 조무사 오리새끼". 성품이 좋아보이지만 몰래 여자들이나 따먹고 싶어하는 변태로 이는 팰리스에서 드러낸다.
슈진고등학교를 팰리스로 삼아 고성의 모습으로 왜곡하고, 팬티바람에 망토 걸친 변태 새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팰리스는 첫번째답게 튜토리얼적 성격이 강하지만 1회차 HARD 최종보스인 아크엔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뭔 얘기인지는 니가 1회차 하드를 돌려보면 알게 된다.
실상
라떼는 올림픽에서 활약한 배구팀 에이스로 금메달 딴 이후 슈진고교로 와서 육상부 교사로 일했었다.
어느 날, 지 과거를 빛낸 배구를 띄워줄 명목 아닌 명목으로 류지를 다리 병신으로 만들어 육상부를 와해시키고
배구부가 설립되어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땐 아닌 배구부원들을 사랑이 담긴 기적의 열정 계산법으로 호되게 훈련을 치르는가 하면
지한테 반항하는 학생에게 퇴학처분 시키려 하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고 꽥꽥한 새끼다.
전학 온 주인공의 이미지를 미시마 유키의 루머밭으로 퍼뜨려 범죄자 취급하게 만들어 놓더니만...
안의 친구에게 고강도 성범죄를 저질러서, 고의적으로 자살 유도하게 만들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안은 주인공 일행과 함께 이새끼를 개심하기로 결심하는 계기가 됐다.
그걸 따지러 온 주인공 일행과 유키를 보고 "뭐래?"로 퉁치고 계속 따지면 강제 퇴학시키겠다는 경고하는 내로남불 극치를 보여줌.
이후 주인공 일행한테 밀리더니 스스로 개심하기로 약속하고, 그 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자백한 후 면직처분 됐다.
하지만 괴도단의 첫 번째 타겟이 얘였던 덕분에 경찰 수사망은 항상 슈진고교를 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