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강경하지만 다크 히어로를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리스가 없었으면 존 코너가 태어나지 못하며 존 코너가 없었으면 리스가 죽는 역설을 보여준다.
근데 애미없는 3 감독이 이 역설 순환을 깨버렸다.
행적
1편
이미 모든 걸 알고 있던 존 코너에게 과거로 가 사라 코너를 수호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미래에서 그녀의 사진을 보며 사랑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쨋든 과거로 가고 터미네이터가 사리 코너에게 접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덥친다.
그 후 계속 교전하다가 경찰가고 터미네이터가 경찰서 급습할때 혼란을 틈타 사라 코너와 도망친다.
그리고 어느 호텔에서 지내다가 디키러들이 좋아하는 그것을 한다.
그러다가 결국 위치 발각되고 도망치다가 부상입으며 터미네이터 터트린 줄 알았는데 살아있었다.
공장에서 1:1로 싸우다가 자폭하며 사망. 나머지는 존 코너 어머니가 압축기로 눌러버린다.
2편
감독판에선 잠시 정신병원에서 사리 코너의 환영이 되서 나온다. 그리고 공기.
3편

4편
꼬맹이로 나온다.
인간 터미네이터와 동행하다가 스카이넷 본진에 잡혀 들감.
존 코너가 갇힌 리스 도와주러 왔다가 심장 털리는데 인간 터미네이터가 희생해서 심장 기부받는다.
삭제된 씬에선 기증하고 죽은 마커스를 카일이 묻어준다.
영화를 차지하는 비율은 많은데 별 행적없음.
그냥 카일 리스라는 존재라는 걸로 코너에게 주목받는 인물.
5편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1편에 나온 잘생기고 멋있는 카일 리스와 달리 좆 찌질이에 사라 코너를 자신의 성노예라고 생각하는 섹스머신으로 바뀐다.
하는 짓도 병신같다. 그냥 병신. 1편의 카일 리스 되돌려!
대가리도 왜이렇게 크냐
그와는 별개로 대접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4편에선 제대로 된 화기조차 없어서 유효타도 못 먹이다가 막판에 자폭해서 겨우 다리를 뿐질내고 죽었지만 리붓되면서 짬이 쌓였는지 1에서 자신을 죽이는 T-800을 상대로 머물저격총으로 모가지를 뎅겅하고 파괴시켰다.
3의 존 코너급으로 급찌질이가 됐는데도 온갖 주인공 보정 버프빨 잘 받음.
여담
사실 아놀드 성님이 맡을려고 하셨다. 근데 터미네이터 캐스팅 받은 배우가 거절해서 성님이 터미네이터 하셨는데 엄청 떳다.
아놀드가 카일리스했으면 터미네이터는 똥작됬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