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왜 항상 넘어질까?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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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カプコン
일본의 거대 와인회사
간혹 게임회사라고 착각하는 뇌빠가 새끼들이 많은데 와인회사다. CEO가 와인농장 경영하면서 부업으로 게임회사 운영한다는데 잘도 게임 처만들겠다 병신들
와인은 오랫동안 숙성시켜야 하는데 계속 숙성시킨다는 뜻으로도 된다. 계속 닫고있다간 와인이 나중에 식초가 되버린다. 아예 증발할지도....
미완성된 와인을 파는걸로 유명한데 나머지는 잘게 쪼개서 나눈 병으로 팔아먹는다. 실로 놀라운 경영방침이 아닐수가 없다.
현 CEO가 샌프란시스코에서 게임사업을 시작한다고 한다. 만약 성공한다면 현 캡콤의 어메이징한 마케팅처럼 게임도 발로 처만들고 DLC를 찍어내지 않을까 우려 된다.
진삼국무쌍보고 전국 바사라를 베꼈다는 적반하장 고소를 했다.
애비가 본업으로 식당 경영하고 부업으로 철물점 하면 철물점도 식당이라 부를 새끼들.
회장 개꼰대 씨발새끼가 부업으로 하는 게임회사다. 본업은 켄조 에스테이트인가 뭔가 와인회사인데 와잘알들은 다들 안다더라
게임은 자꾸 개판으로 쳐만들고 회사는 해가 갈수록 기우는데 부업이라 대충해도 되나보다 애미뒤진새끼.
이렇게 캡병신 돈콤이라고 욕먹던 2010년대는 그나마 양호한 수준이고 2000년대에는 캡병신 돈콤이라는 말도 칭찬이라고 할 정도로 상태가 아주 심각했다.
특히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는 시리즈가 무려 7개나 되는데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파이터즈 제너레이션이라는 콜렉션을 2006년에 발매할 당시 PSP같은 접근성이 좋은 휴대용 게임기가 아닌 PS2같이 유행이 다 지난 게임기에다가 독점 발매해서 까임을 자초했다.
솔직히 이건 SNK같은 놈들이나 저지르는 짓이었다. 그나마 SNK는 뒤늦게 PSP에다가 KOF를 발매했지만 이 병신들은 끝내 PSP에 스트리트 파이터와 뱀파이어 세이버는 절대 안 발매했다. 대신 몬스터헌터는 PSP로 잘도 발매했던데 그떄 스트리트 파이터 콜렉션과 뱀파이어 세이버 콜렉션도 같이 발매했었어야 했다. 캡병신 돈콤 쓰레기들아.
결론은 2000년대 캡병신 돈콤에 비하면 2010년대는 엄청난 개념회사다.
세계적으로는 스파, 좆본에서는 몬헌이 부업중에서 그나마 돈줄이 되니까 부업으로 게임을 유지하는듯 하다.
게임 제작 알고리즘
- 킹 오브 드래곤 → 던전 앤 드래곤
- 천지를 먹다 + 캡틴 코만도 = 천지를 먹다 2
- 파이널 파이트 → 캡틴 코만도 → 캐딜락 앤 다이너소어, 퍼니셔
- 스트리트 파이터 → 사립 저스티스 스쿨 + 다크 스토커즈 → 마블 vs 캡콤 → 캡콤 VS SNK → 남코 X 캡콤 → 프로젝트 크로스 존
- 뱀파이어 세이버 시리즈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 귀무자 시리즈 → 데드 라이징 시리즈
도장찍기의 회사판이다. 게임 하나를 만들면 그 게임을 살짝 재프로그래밍해서 다른 게임을 만들어낸다. 위에는 그 예시들.
아크 시스템 웍스와 마찬가지로 크로스오버물 제작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하다고 한다. 그래서 캡콤 VS SNK, 남코 X 캡콤, 프로젝트 크로스 존 같은것들을 많이 만들어냈다.
2017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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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록맨 호흡기 떼버린 개씨발새끼들이였는데 록맨 11로 부활시켜줬다! 오히려 퇴사한 간나후장 Cage가 록맨 조무사를 내면서 록맨을 말아먹었다.
게임회사사장이 틀딱이면 잘되는 회사가 없다. 아아 와인회사인거 안다니까
그런데 최근 캡콤이 띵작 게임을 만들었다. 바이오하자드 7 꿀잼이다. 꼭 플스 VR로 해라
캡콤보다 한참 어린 신생회사라고 할수있는 CD projekt가 캡콤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었다
봤냐 씨발럼들아 게임을 정직하게 게임답게 만들어야지 애미터진 씹새들
니들 DLC 10개로 쪼개서 쳐팔아먹는 동안 쟤네는 공짜로 다뿌렸다
ㄴ 곧 캡콤이 다시 크게 역전, 그리고 CD projekt는 사이버펑크 2077로 이미지 구기면서 주가 폭락했다.
바하7이 꿀잼이든 뭐든 간에 쓰레기새끼인건 변함없다.
그래도 요즘은 괜찮은거 같다. 지속적으로 모바일 보다 콘솔쪽에 더 관심 두고 있고
DLC팔이만 좀 줄이고 바이오하자드 7 같은 게임 꾸준히 나와주면 충분히 잘나갈수 있다.
최근 미공개 대작을 발표한다고 한다. 신작 IP이거나 데빌 메이 크라이일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가능성은 서양판 몬헌이라는데 아직은 루머 수준.
결국 몬스터 헌터 월드 발표했다. 서양시장을 노리고 만들었으나 아시아권에서도 대흥했다.
요즘 돈 많이 벌은건지 AAA게임을 1년에 한개씩 내고 있다.
2017년의 바이오하자드 7을 시작으로 2018년엔 몬스터 헌터 월드로 2018년 1월부터 하드캐리를 하면서 E3 2018엔 데빌 메이 크라이 5와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를 공개했다.
이 둘 외에도 2019년 3월 전까지 발매 예정인 AAA급 타이틀이 하나 더 있다고 한다.
이후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와 데빌 메이 크라이 5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인 회장은 2018년에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서고, 와인 회장 일가도 게임말고 다른 사업이 더 좋다면서 게임 업계에서 완전히 떠났다. 사장도 외부CEO로 바꾸고 난 뒤 공격적인 경영을 고수중이다.
대표작 중 하나인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는 3이후로 오와콘 위기였다가 4로 예토전생해서 아직까지 건재함을 보여줬다. 철권이랑 엮은 혼종망겜인 스트리트 파이터x철권만 빼면 평타는 침. 스트리트 파이터x철권은 솔직히 반다이남코 때문에 망한 거지, 캡콤만 뭐라 하기는 그렇다.
해커가 해킹했는데도 공식을 통해 지들도 털린 사실에 대해 적절히 대응 잘 한다.
대표작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록맨 시리즈
- 데드 라이징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