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의 해안, 아이슬란드, 페로 제도, 그리고 북미의 동부 해안에서 사는 도요목의 새다. 퍼핀이라고도 불린다.
몸길이 26~29 cm, 날개폭은 47~63cm로 대체로 작은 편이며, 자갈, 바위해안이나 바위 절벽에 산다.
우리가 흔히 아는 위의 억울한 표정의 퍼핀은 번식기의 모습이다. 번식기가 끝나면 얼굴이 검해지는 약간 무서운 상황이 벌어진다.
물고기를 몇 십마리씩 입 안에 가득 담고 이동할 수 있는 특기가 있다.
얘로 유명한 캐릭터가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스키퍼 적수인 한스.
또한 퍼핀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퍼핀 브라우저가 있는데 인터넷 검열을 풀어줘서 야동사이트 들어갈때 개꿀이다.
케모노 프렌즈에서
항상 라쿤처럼 자신을 3인칭(퍼핀쨩)으로 말하고 존댓말을 하는데 뒤에 데스가 아니라 데-스라고 발음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말로 입니다를 입-니다로 발음하는 셈.
물고기를 입에 여러 마리를 담을 수 있는 걸 반영했는지 손에 항상 자파리 칩스라는 감자칩 봉투를 들고 있다. 바삭바삭 마시쪙!
친구로는 이웃 사촌이라고 할 수 있는 댕기바다오리가 있다.
케모노 프렌즈 갤러리에 항상 퍼핀짤 올려서 참새 프렌즈는 없어라는 꾸준글이 계속 박힌다.
괴모노 씹렌즈에서
이 문서를 보고 갓동님께서 만드신 케모노 프렌즈를 떠올리며 기억폭력으로 딥빡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무엇보다도 이 괴작은 8좆 대신 야쿠자 기업이 만들고 모두에게 핵폐기물로 인증받았으니 관심과 먹이를 주지 말거나, 보지 않는 것이 눈건강에 좋습니다.
???: 난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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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핀 데-스! 잘 부탁해요! |
” |
괴모노 씹렌즈 8화에 오디션 참가자로 등장한다.
자파리 빵을 입에 물고 날면서 재주를 펼치지만 입에 물고있는데 어떻게 말하냐는 마게이의 말에 화들짝 놀라면서 자파리빵을 떨어뜨리고 바닥에 착지한 후 한숨을 쉬고 탈락.
그 다음 페퍼프의 공연을 보고 같은 참가자였던 너구리와 함께 자신이 지내던 곳으로 돌아간다. 돌아가는 길에 꾸르르 추적하고 있는 천산갑과 아르마에게 길을 가르켜준 후 갈 길 간다.
한가지 의문점은 9화에 퍼핀이 등장하지 않았는데[2] 중간에 나오는 프렌즈 설명에는 퍼핀 설명이 나온다!
집개가 워낙 흔해서 집개 대신 퍼핀을 넣었겠을수도 모르겠지만 아르마 다음에 천산갑이라도 해주지. 아니면 8편에 너구리랑 퍼핀을 히던가. 아무튼 8좆은 답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