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콘크리트
콘크리트는 시멘트 물 모래를 섞어만든 물질이다. 여기에 철근을 넣으면 철근 콘크리트라고 부른다. 기타 다른 물질을 넣어 빠르게 굳게 만들기도 한다.
여기에 사람을 넣으면 공구리가 된다.
정치에서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ㄴ돌보다는 훨씬 약하고 깨지기 쉽다.
콘크리트가 있는 한 헬조선의 내일은 어둡다
ㄴ근데 왜 건축자재 콘크리트가 여기 리다이렉트로 되어있냐?
어떤 정치세력이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무조건 지지해주는 사실상 반고정지지자들을 의미한다.
보수주의로 치면 60~70대가 거의 포진되어 있다.
다른의견
사실 콘크리트가 아니라 형상기억합금이라고 해야한다는 의견도 있다.
콘크리트는 한번깨지만 다시 안돌아오지만 형상기억합금은 특정한방법을통해 다시 원래대로 복구할수있기때문이다.
구성
지지세력이 병크터트리면 잠수타는 콘크리트층과, 변함없이 열시히 쉴드치고다니는 철근지지층이 있다.
철근
콘크리트야 양쪽 모두 존재해서 어떤 전직 정치인이 말하길 나라를 팔아도 1번은 35%는 나온다고 했지만 그 반대로 무조건 2번 찍는 인간도 20%는 된다는 걸 알아두자. 그렇기 때문에 이 좆같은 헬조센이 좆본마냥 완전히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그나마 한쪽이 대항은 가능할 만큼의 의석을 갖는 것이다.
콘크리트
기타첨가물
콘크리트 사례
90%와 80% 몰표의 위엄이다. 참고로 이때당시 부울경의 박 : 문 비율이 3 : 2라서 영호남에서 박근혜가 문재인을 상대로 벌린 표가 110만표였고, 경기충청강원 다합해도 이만큼 차이났다.
콘크리트의 붕괴
요즘은 머구에서 더불어터진당이 당선되고 민좆당이 부산을 정벅하며 새누리당이 전주 순천에서 당선되는 시대다. 조금씩 콘크리트도 금이가고 깨져가고 있다.
한국의 폐쇄적인 정치와 지역주의가 만연한 현실에 개탄한 닭이 콘크리트를 직접 깼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