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대상은 전 세계에서 돈을 싹쓸이한 영화입니다!
전 세계에서 20억 미국 달러,
한국 원화로 2조 원 이상을 벌어들인 갓-무비!
ㄴ 오른쪽의 주인님이시자 최초로 20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또한 당신이 이 영화의 팬이라면 열심히 이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지리는 눈뽕을 받고 싶다면 당장 이 작품을 보러 가십시오. 이 작품을 보고 난 기쁨을 디시위키에서는 함께 기뻐해주지 않습니다.
백만 개 팔리든 말든 우주명작급의 작품에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고 꾸준히 잘 팔리는 소년가장 상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도를 깨우치고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이 대상을 가까이 하다가 어느 순간 사고라도 나면 당신까지 좆될 수 있으니 미리 대피하십시오.
| TITANIC
타이타닉 |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제임스 카메론 |
| 주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
| 한국 개봉일 | 1998년 2월 20일 |
| 러닝타임 | 3시간 14분 |
| “ |
오우짹!,어우쨱오우쨲컴백쨱어우쨱오우쨲,짹!죽지마요!컴백쨱어우짹!오우쨱어우짹!! |
” |
ㄴ 야이 미친새끼얔ㅋㅋㅋㅋㅋㅋ
| “ |
나는 세상의 왕이다!!!! |
” |
개요
역사상 최고로 성공한 보르노
세계 월드 수익 3위로 제임스 카메론의 넘사벽이 세워진것의 시작이다. (1위 어벤져스:엔드게임 28억 달러, 2위 아바타 27억 달러, 3위 타이타닉 21억 달러)
다큐라는 하품 나올 정도로 지루한 장르를 로맨스를 더해서 역대급 캐미를 보여준 명작.
영국의 신사도의 끝을 보여준 영화
막장 몰락귀족 불륜녀의 파란만장한 자기미화 및 자기합리화 이야기.
고증도 좋은 편이라고 하며, 선미가 직각으로 기울어져 침몰하는 장면은 영화 첫 개봉 당시의 보도된 대로 했다고 한다. 카메론 감독 본인도 고증오류가 있음을 인정했으며, 영화 촬영을 하며 심해 관련 지식을 배우게 되어 타이타닉을 더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배가 꼬르륵
목걸이를 인양하자
그땐 그랬지
어맛! 목걸이 잠수
그래도 타이타닉 선장은 이준석 개객기보단 무한배 나앗다.
여주 젖탱이가 이쁘다.
20억불을 넘은 첫번째 영화로, 약 11년후 아바타한테 반달당했다. 근데 감독이 같은 카메론옹이다. 갓메론 만세!
요약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약혼자 - 여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이아목걸이 결혼선물
여주 - 어맛! 집안에 금적적 지원해줘서 호화롭게 살게 해주고 타이타닉 최고급선실 표고 끊어주고 거기에 약혼선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이아목걸이라니!
남주 - 안녕 난 하층민에 도박꾼이야. 타이타닉도 도박해서 딴걸로 인생 최고로 기뻐하며 탑승했지 물론 가장 안좋은 선실인데도 말이야.
여주 - 이거봐라 약혼자한테 받은거다~ 쩔지? ㅋㅋ
남주 - 약혼자가 있는걸 알지만 너의 누드그림 그려도 되겠니?
여주 - 약혼자가 있지만 네가 누드그림그리게 해주고 추가로 다리도 벌려드림
빙산 - 안녕 난 빙산이라고 한다. 타이타닉의 방수격벽 5개를 찢어버릴 수 있지.
여주 - 어머 배가 가라앉네 약혼자한데 받을꺼 다 받아냈으니까 이 남자랑 도망쳐야겠다. 결혼선물로 받은 다이아는 안돌려줘야지. 빠큐~
약혼 파기당하고 결혼 선물로 준 다이아를 빠큐로 돌려받은 약혼자 - 씨발!!! 씨이이이이이발!!!!!!!
ㄴ시바 이렇게 보니까 주인공들 개좆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ST
셀리디온이 부른 노래인 《My heart will Go on》이 대박 히트를 쳤다. 노래가 너무 유명해서 아마 다들 알거 같다.
그 외 이야기들
1. 사실 그림 그릴때의 손은 디카프리오 손이 아니다. 감독 카메론의 손.
2. 바다에서 찍은게 아니라 물탱크에 물 겁나게 빡빡하게 채워서 그 위에 짝퉁 타이타닉 띄워서 촬영했다.
3. 촬영용 선박은 사실 왼쪽만 만든 절반짜리 배다. 배 오른쪽을 촬영한 것은, 왼쪽을 촬영한 뒤 좌우반전을 한 것이다.
4 개봉 당시 분위기가 안좋았다고 한다. 제작비가 무려 2억 달러, 그리고 마케팅, 추가 비용이 3000~4000만 달러를 넘겨서 총 2억 5000만 달러 정도. 5억 달러는 벌어야 본전을 건질수 있었다. 그 만큼 목숨건 도박 영화 였던 것. 그래도 결과는 초대박이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5. 개봉 전 아카데미과학에서 1/350 프라모델을 내놨다. 영화가 히트치자 이 모델도 덩달아 해외에 엄청나게 팔아치워 IMF에 기업들이 빌빌거릴때 아카데미과학은 흑자를 냈다. 지금도 1/400, 1/700 키트를 생산하고 타이타닉 100주년 기념 키트, 아카데미과학 창립50주년 기념 한정판 키트도 생산되기도 하였다. 당시 히트쳤던 1/350 키트는 절판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