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타카하시 카즈히로는 토에이에 갓 굴러 들어온 쌩신입 프로듀서들이다.
특이하게 나이, 외모를 공유하는 '동명이인'이지만 이름이나 경력, 담당한 작품, 특징이 다르다.

어둠 : 좆까하시 좆좆히로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가갤러와 슈붕이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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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problem??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이 PD는 보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
^따잇^
| 가면라이더를 말아먹은 최흉의 괴인들 | |||||||
| 노망난 변태 | 설정 파괴신 | 트짹 캐딸충 | 인간의 악의 | ||||
| 롤러코스터 | 갤주 창시자 | 오즈 살인범 | |||||
奀奀奀奀, 2009 ~ 2019
더블 ~ 포제까지의 서브 프로듀서였다가 갤주부터 킹룡까지의 메인 프로듀서. 너희들이 찾던 악랄한 그새끼다. 슈퍼전대와 가면라이더의 공공의 적.
이전 프로듀서들이 나이 들어서 틀딱에 접어듬에 따라 앞날이 어두워질 때 쯤 '유령' 소재의 가면라이더로 첫 선을 보이며 PD까지 맡는 저력을 보여주고, 모두의 시선이 주목되어 어떻게 활약할 지를 기대에 한 몸을 받고 있었다.
그 작품이 갓 방영되었을 때 그 이전 프로듀서에 비해서 부족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대로 가면 모두의 기대를 받았던 유령 소재 가면라이더는 곧 뒤처지는 게 우려되지만, 그래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반부라 아직까지는 희망을 갖고 후반부터 성대하게 치를 거라는 생각으로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었으나 중후반부에 와서 문제의 전개가 터져나왔다. '갤주가 두 번째로 뒈짓 ▷ 억지부림으로 되살리는 기적의 논리급 전개'로 돌리고 있던 행복이 절망으로 변질됐고, 그 뒤론 나아지긴커녕 온갖 기괴한 연출과 악역 미화를 선 보이면서 우리가 알던 갤주로 가면라이더 역사에 톡톡히 남기게 되었다.
3년이 지난 후에 처음엔 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킹룡 시즌 4 기사룡전대 류소우저의 PD를 맡게 된다. 뭐 당시엔 그쪽 시청자들이 이새끼의 존재를 못 알아봐서 고맙게 여기고 넘어가서 다행일텐데 아니나다를까 초반과 중반에 섹드립으로 갑분싸 만들고, 여기에 슈퍼전대 멤버들이 하나하나씩 갈등해서 가면라이더로 만든 것도 모자라 문제의 33화에서 번외전사가 뒈짓하고 얻은 파워업 아이템을 얻는 전개에 높으신 분들은 이걸 드라마틱하게 잘 찍었다고 봐 준 한편 영암으로 곶통을 느낀 시청자들이 이놈 조사한 끝에 고스트 PD임을 이제야 알아챘다. 그냥 슈퍼전대에 암을 전파하러 온 꼴이 됐고 33화 이후로도 나아지지 못해 결국에는 흥행 보증수표라 우기던 킹룡을 거하게 말아 잡수셨다. 77ㅓ─억
류소우저가 조진 후에 지가 고스트 ~ 류소우저 PD로 활동한 것이 소문내는 게 쪽팔렸는 지, 얼마 지나서야 토에이에 사표내고 은퇴했다. 그 후로도 이 사람 본 적도 없고 아무도 언급을 거르는 거 보면 좆본의 볼드모트 다 된 듯. 이 새끼와 관련해서 '그의 이름을 언급하거나 언급해도 그와 일치되는 사진 올린 사람은 불행이 닥쳐온다'는 미신이 전해지고 있다 한다.
그외에는 특유의 연출로 박력 하난 좋은데 이 과정에서 인간들 전부 뒤지는 작위적이라고 별 쓸데없는 논란이 붙었다. 이걸 생명을 다룬 에그제이드에서 생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PD의 생명을 경시하는 연출은 간접적으로 깠다.
건진 거라곤 갤주 극장판과 외전 그 뿐이다. 이건 본편보단 잘 만들어서 이런 사람은 극장판이나 외전에 굴릴만 하다.
빛 : 킹갓하시 갓킹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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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퇴물이라고 멋대로 단정짓지 맙시다. >_<
高橋一浩, 2020 ~
문호이자 검호의 프로듀서. 위의 그새끼랑 다르다.
레이와 라이더 2작, 가면라이더 세이버 PD를 맡았는데 윗놈처럼 막 입사한 쌩신입이라 그런 건지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이 양반을 아는 극소수 빠돌이만 빼고 그 누구도 반응해주지 않았다.
얘도 처음엔 그새끼처럼 모자라 보이는 지 극초반에는 혼파망이었다가 9화부터 평이 좋아지기 시작해서 시간이 흐를 수록 특히 2부에 들어 위의 그새끼랑 다르게 연출 · 필력 등이 존나 앞서게 되고, 여기에 오줌머리 대깨새끼가 1000%로 몰빵하다 파탄난 전작으로 인한 평가가 반등타서 그가 맡은 세이버가 ㅅㅌㅊ 일등공신이 되었다.
2부 좆업배틀이 핵고구마 먹고 체 한 기분이었는데 세이버 2부를 통해 사이다로 속 시원하게 뚫었다. 세이버를 본 시청자들은 몰래 감사를 표하고 있더라.
마치 지오의 시모야마 켄토를 보는 것 같다. 둘 다 이전 작품(닌닌쟈,고스트)으로 바닥을 쳤지만 다음 작품으로 전세 역전한 것이 공통점.
진지빨고 너희가 원하는 그쪽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것마저 실패한다면... 더 이상 남은 희망도 가망도 없읍니다...
크~~~~~~~ 고건 몰랏내~~~~~~~~~~~~~~~~
???: 파아악 올라갔다 했다가 화아악 내려갔다 했다가..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사실 동명이인이 아니다. 원래는 동일인이었는데 고스트·류소우쟈 본 갤러라면 이름 듣고 금방 알아차릴 수는 있어도 정작 '세이버를 본 갤러'는 죄다 덕질하기 위해 입문한 눈새였던 탓에 처음 듣고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니까 결과적으로 위의 내용들처럼 빛과 어둠의 동명이인으로 나눠서 그렇게 된 거다. 당시 이 양반의 경력은 이러하다.
1998년에 토에이에 입사했지만 그 당시 워낙 존재감도 없이 살다, 서브 PD로 굴리며 쌩신입 취급받기 시작해서 40~50 넘은 유명 프로듀서의 그늘에 가려져 갤주로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진 존재가 희미한 삶은 살았다.
갤주의 띵장면들과 킹룡 33화에서 번외전사가 뒈짓하고 파워업 아이템 얻는 장면은 처음에는 뒷목잡기 좋게 말 많고 신랄하게 욕 먹었지만 나중에 제로원이 좆업배틀부터 온갖 주옥같은 장면들을 내보내자 최악이라고 생각했던 갤주, 킹룡의 말 많은 장면들이 다시보니 선녀였음을 깨닫게 됐다.
실제로 류소우쟈 33화를 본 토에이 윗선 애들이 드라마틱하게 잘 찍었다고 긍정하긴 했다. 그리고 번외전사가 뒤진 건 본인이 아닌 다른 PD새끼로 밝혀져서 면죄가 주어졌다. 류소우쟈 메가폰 들 때 캐릭터·메카 비중 조절해가면서 정성들인 것 밖에 없었다.
갤주와 킹룡의 좆같고 노잼투성이 장면 연출한 것도 다 토에이 윗선 새끼들이 이 분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한 주제에 자극적인 걸 강요해서 저렇게 된 거다. 고로 무능한 윗선새끼들을 폭풍처럼 쉴틈없이 까고 따지자.
극장판과 외전, 설정, 캐릭터 비중 등등은 하나같이 '그 PD가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곱빼기 병신보다 뒤처지지 않게 짜임새 하나하나 존나 잘 만들었다. 그리고 이것이 정신차리는 계기가 되어 세이버 본편을 기가막히게 잘 만들었다. 엄지척 인정
그렇지만 갤주, 킹룡 때 보인 미숙한 실력 때문인지 여전히 이름을 부르지도 못 하고 '그 PD'라고 불러야 한다는 미신이 생겼다. 물론 미신 씹고 그 PD 이름부른 새끼는 재수없어지거나 재앙을 불러 온다고 해도 막상 씹고 아무렇지 않은 거 보면 미신은 미신일 뿐이다.
그래도 60대 넘은 고참 프로듀서들의 참여가 드물어지고 신인 프로듀서가 자주 참여하는 현 시점에서 제로원으로 밀바닥 친 레이와 라이더를 구원하러 온 몇 안 되는 희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