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야. 나는 시키다. 틀림이 없는, 토오노 시키(遠野 四季)다. 시키(志貴).
나는, 시키(四季)의 시키(志貴) 가 탄생시킨, 시키(志貴)로서의 시키(四季)인거야."
토오노 시키(遠野 志貴) 의 식(識)이 불러낸 인간.
그것이 그이다.
그는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개요
토오노가 루트의 최종보스이며, 로아의 18대 전생체의 그릇이자.
현 토오노 시키의 어릴적 친구인 존재였다.
과거
애초부터 피의 힘이 너무나 진했던 터라, 당주 자리는 여동생인 아키하에게 내놓아준 상태였다.
그리고 시키(志貴)를 만나게 되고 서로 당시 아키하의 표현으로는 질투가 날 정도로 친해지게 되었는데.
로아의 충동질로 인해서 일찍 귀신으로 반전해 버렸고 당시 시키를 죽여버리게 되었다.
그 후에
그 뒤로 토오노 마키히사의 명령대로 유폐되어 근 10년을 로아의 의지대로 살아가게 된다.
결국에는 마키히사를 살해후에 미사키 시로 도망쳐서 사도화된 몸으로 구울들을 만들거나 깽판을 치다가 로아에게 의식을 완전히 먹히곤 퇴장하게 된다.
토오노가 루트에서는 아키하에게 죽거나 시키에게 죽거나 둘 중에 하나.
여담
이 녀석도 불쌍한 녀석이다, 가월십야중 취몽월에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나오긴 하지만 정작 작중에선 저런 모습이 비치질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