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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보다 얇은 거

세이콘이 갈아마시는 것이다.

여러모로 생활에 필요한 부위다.

친구는 다리라고 한다.

이제 갓돇님 나갔으니 안 갈릴...거라고 기대했지만 김한수가 신나게 갈고 있다.

파오후를 칼로 위협하면 이것이 뜯겨져버린다.

신체 부위

포유류에서 앞발, 인간과 원숭이에게 있는 부위. 사실 인간도 고대 시절에 팔이 4족애들처럼 앞다리로 걸었다고 한다. 물론 원숭이는 걷기도 잡기도 할 수 있는 특이한 생명체이다.

자주 사용되는 부위 중 가장 중요하다, 이거 하나라도 없으면 당연히 안 된다. 중딩때 배웠던 흰종이 수염 소설에 나오는 동길이 애비 한 번 생각해보자.

조낸 바쁘게 일하는 사람에게 손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렇게 되면 징그럽다.

절에 가면 어떤 곳에는 천수관세음보살이라는 불상이 있는데 보면 손이 미친듯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