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사람 푹찍푹찍 하고 흡수하는 게임.
주먹 한방에 사람이 절명하고 아머 끼고 어깨빵 하면 사람이 차에 치인듯 날아가 죽어버린다.
머슬 능력 장비, 아머를 끼고 에어 대시를 하면 사람이 퍽 퍽 하고 터져버린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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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부검실에서 배 째기 직전에 탈출한 백치상태의 알렉스 머서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
스토리 내에서의 제우스(군이 칭하는 알렉스 머서 명칭)는 원래 도덕적인 편이다. 단지 시민을 포션으로 삼는 플레이어가 나쁠 뿐. 공리주의자에 가깝다.
후반부에서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이 이 새끼였음이 드러난다. 마지막엔 주인공이 퍼져버린 바이러스를 수습하려는 엔딩
이 게임을 체험했던 망령들은 오늘도 똑같은 액션신의 추억을 재현해줄 새 게임이 출시되길 바라면서 희망고문에 빠진다
2편
우리 모두 이 게임을 위하여 X키를 눌러서 JOY를 표합시다.
후속작에서 블리자드급 우덜식 설정변경으로 게이머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한 작품.
1편 주인공이 전작의 엔딩에서와는 달리 태세전환하여 타락하고,왠 진부한 머대리 흑형이 튀어나와 1편 주인공 죽이는 스토리다.
씹간지 1편 주인공 죽이는 것도 모자라서, 이 니거새끼 자체도 레즈노프옹같은 폭풍간지캐가 아니라 3류 오락물에 나올만한 복수귀였다는 것.
PC판은 최적화를 개병신같이 해놓은 바람에 더 까였다.
게임 자체도 1편 시스템에서 진보한 게 별로 없었고, 게임 스토리 전개 자체도 지루한 편이다.그리고 망했다. 제작사도 공중분해되서 3편을 기대하긴 힘들어 보인다. 그냥 2편 자체를 평행세계로 보는게 낫다.
언제부턴가 2편이 스팀에서 지역 제한 걸렸다.
씨발 리부트해도 살아날 수 있을까
등장 인물
알렉스 머서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하지만 난 이런 말싸움이 마음에 드는 걸~♥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1편의 주인공이자 2편의 최종보스다
원래는 젠텍의 연구원이였지만 스폰서가 입막음을 위해 프로젝트의 관련자를 하나 둘씩 조지기 시작했고 머서도 자기도 뒤질까봐 바이러스 가지고 튀었다
결국엔 블랙 워치에게 발각되어 수가 틀리자 바이러스 용기를 깨트리고 크로스 대위에게 사살되어 지금의 모습(튜토리얼 초반부)이되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알렉스 머서는 이미 죽었다는걸 알수있다 그니까 그의 기억을 가진 또다른 생물이라고하면 될듯
계속 진행하다보면 인간의편을 들때도있고 괴물의 편을 들때도있는데 애는 딱 중립이다
자신이 개발했고 자신이 깨뜨린 바이러스때문에 이지경이된 세상에대한 죄의식과 블랙워치 때문에 망가져버린 인생에대한
복수가 얽혀져있다 하지만 2편에서 제임스의 가족을 안전한곳으로 보내고 제임스한테 츤츤댄걸로 보아하니
심각한 츤데레이지 싶다
제임스 헬러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알렉스를 밀어내고 새로등장한 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