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간단하게 말하면 순애물 야겜이다. 어쨌든 순애물은 순애물이야.
게임 -> 애니화의 전형적인 테크를 탄 작품.
남주인 텟페이는 부모님을 잃었지만 왠 아리마 잇신 이라는 할배가 "내가 니 할배여 이 새기야"하고 나타나 주인공을 거두어준다.
그리고는 평범한 서민이었던 텟페이가 재벌, 귀족이나 왕족 전용의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왜냐면 할배가 대부호.
히로인은 4명이다.
근데 4명 모두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무조건 1명씩만 공략이 가능하다.
각 한명씩 공략이 가능한데, 정작 애니에서는 메인 여주인 샤를로트 전용 루트를 탄다. 애니니까 말이지.
주인공이 칼을 다루는데 애니에서는 존나 쎄게 나온다. 정작 게임에서는 그딴거 없는데 애니를 보다보면 얘가 검성의 후예인지, 뭣보다 이 작품이 학원 전투 판타지물이었는지 구별조차 안 간다.
그래도 괜찮아 재밌음.
러시아라는 나라가 까메오로 등장한다. 나라가 까메오라니?
TVA와 OVA가 따로 있다. 참고로 OVA는 야애니다.
등장인물
- 샤를로트 헤이젤링크
| “ |
텟--페이↗--? 텟페이↘이↗! |
” |
— 샤를로트
|
- 유하게 읽으면 샬럿이다. 살짝 옅은 보라빛이 섞인 백색의 긴 생머리를 가진 히로인. 메인 여주인공이기도 하다.
- 헤이젤링크 공국의 공주이면서 장녀이다. 대놓고 공주님인데 정신이 4차원이라 감당이 안 된다. 주인공을 부를때도 항상 애교톤이다.
- 누님 속성 + 4차원 + 댕청함의 조합을 가졌다. 하지만 성우의 목소리가 카와이하므로 모든게 용서가 된다 ㅎㅎ
- 실비아 판 홋센
| “ |
난 판 홋센이다! 마이 라이프 포 아이어 |
” |
— 실비아
|
- 금발의 여기사다. 솔직히 생긴 것만으로 따지면 난 무슨 세이버인줄 알았다. 싱크로율이 거의 90%다. 성격마저 닮았다. 그래서 별명이 짝퉁 세이버다
- 피르미슈의 귀족 가문이다. 인생을 국가에 바쳤기 때문에 국가가 위험하다 싶으면 몸이 자동 반응한다.
- 자동 반응이라는게, 고국이 전쟁 났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갑옷에 칼을 챙겨서 출국하려고 한다. 총알이 슝슝 날아다니는 현대 시대에?
- 19금인 OVA에서 정실 부인으로 간택되면서, TV판에서 샤를로트한테서 빼앗긴 眞 히로인 자리를 다시 되찾아왔다. -왜냐하면 OVA가 실비아 것만 나오고 다음에 샤를 거 나올 예정이었는데 의문의 그-없 행
- 속성은 누님 + 여기사 + 약혼자.
- 호죠인 세이카
| “ |
아리마! 빼애애애액! 빼애애애애애애애액! |
” |
— 세이카
|
- 갈색의 긴 머리칼을 가졌다. 트윈테일 스타일. 귀족이나 재벌만 다니는 학교에서 꽤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사교부의 대표.
- 디자이너이다. 디자이너인데 뭘 그렇게 대단한 옷을 디자인했는진 불명이다. 가르쳐주질 않아?
- 주인공의 할배랑은 서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원수 사이다. 그래도 주인공은 얘를 공략할 수 있다.
- 동갑 + 트윈테일 + 츤데레 + 빈유 속성.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 후지쿠라 유우
| “ |
안 됩니다, 아리마님. 안 된다니까 참... |
” |
—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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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색 단발, 주인공 전용의 메이드. 닥쳐! 네가 상상하는 그런건 애니에서 안 나와! 애니에서는 슈퍼 해커 같은 존재다. 뭐냐 이거.-이 세계관의 아리마 가에서 메이드라는 건 스케일이 커서 별의별 걸 다 한다고 한다. 굳이 얘만 이런 것도 아니고 이 집에서 일하는 메이드는 다 만능캐임
- 게임에서는 네가 상상하는게 나와! 심지어 주인공을 졸졸 따라다녀야 하는 직업인이라 학교까지 함께 다니고 있는 중이다. 동급생니뮤
- 집요하게 공략하면 "저는 천해서 애인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하고 저택에서 탈주한다. 물론 "그러치 아나!" 하고 설득하는 것도 가능하다.
- 누님 + 메이드 + 단발 속성.
- 마리아 판 홋센
- 실비아 판 홋센의 여동생이다. 얼굴이 쏙 빼닮은 자매이다. 히로인이 아니다. 쓰담쓰담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