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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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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 빻! 빻! 빻!
판사님 마늘 빻는 소리입니다.
NBA 시절
우월한 사이즈를 놀릴 수 없었는지 한국인 최초로 NBA에 진출 하셨다. 폭풍 2도움으로 신문에 실렸다. 근데 정말 폭풍 2도움 맞다 왜냐면 하승진 NBA 총 3도움이거든. 아무튼 이 활약으로 NBA에서 역대급 센터로 거듭나게 되며 LA 레이커스를 상대로 13득점 5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하는 등 나름대로 승승장구한다. (이때 쩔었던건 무려 자투를 성공시켯다) 그러나 2000대 한국 농구가 몰락하면서 이를 살리기 위해 포틀랜드의 영원한 레전드로 남고 KBL로 복귀한다.
한국 복귀 후
KBL의 룰을 자키는 페어플레이 선수가 되었다. 왜냐하면 KBL에서 하승진은 10cm이상 뛰면 안 되는데 그 룰을 정말 잘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