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상징한다는 전설의 깃발
1991년부터 세계 체육대회에서 남북단일팀으로 나갈때 쓰던 깃발.
사실 아이디어는 3.1운동때도 있었는데 "그럼 만주땅은 포기한다는 소리냐!!!"라는 반발로 무산
이걸 통일한국 국기로 쓰자는 병신새끼들도 있는데 구한말부터 지금까지 쭉 민족을 상징해온 태극기를 무시하는 매국노니까 마음껏 무시해주자. 애초에 태극기야말로 한민족의 상징 그 자체이다. 태극문양은 삼국시대 혹은 그 이전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태극기 자체도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우리나라를 상징해 온 최초의 국기이다. 북괴도 처음에는 태극기를 썼다. 감히 이딴 국기조무사 따위에게 민족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넘겨줄 수 없으며 넘겨줘서도 안된다.
북괴새끼들이 들이미는 국기인데 색깔이 파릇파릇해서 머한의 국민들을 거하게 낚았다
참고로 독도가 안보이는데, IOC에서 정치적인 거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못 넣는다. 이게 다 일본때문이다.
독도 있는 버전이 있긴한데 올림픽에선 안쓴다. 하지만 병신같은 건 변함없다.
ㄴ 근데 야갤러새끼들은 이거가지고 문재앙=이완용드립 치더라... 재앙이 극혐이긴 한데 펙트체크좀 하자 시발.
ㄴ 정게할배식으로 해석해보자면 북괴나 주사파나 맘같아서는 인공기쓰고 싶어 죽을것같지만 지들이 봐도 대놓고 쓰기엔 쪽팔리니 이지랄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애초에 시발 엄밀하게 말하면 한반도는 한민족을 상징하는 영토도 아니다. 지금의 한반도 형태의 영토를 갖게된건 세종대왕 이후 뿐이다. 단군할배는 만주에 나라를 세웠는데 후손들이 오랑캐랑 짱깨들에게 밀려서 지금의 한반도로 밀려난거지 원래 한민족의 리즈시절 주 무대는 만주땅이었음. 게다가 간도문제도 있고 가뜩이나 동북공정으로 짱깨들은 만주역사를 자기나라 역사로 편입시키려고 발악하는데 떡하니 한반도기를 한민족의 상징으로 내민다는건 불에 기름붓는 꼴이다.
통일되면 국기랑 국호를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하는 새끼들이 많은데 대한민국-태극기 그대로 쓰는 게 제일이다. 북괴새끼들이 지들 마음대로 국호고 뭐고 다 뜯어고친 것이기 때문이다.
흡수통일이 안 된다면 이 애미없는 한반도기를 쓸지도 모른다. 방심하지 마라 실제로 '그 새끼'가 독일식 흡수통일 반대하고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찬성한다고 말했다. 엥? 이거 완전 북한입장 대변인 아니냐? 사실상 그 새끼=종ㅂ...
반박불가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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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를 달고 올림픽에서 우승한 그날 우리 민족이 얼마나 분해서 울었느냐? 그 때 가슴 속에 그리던 국기가 무엇이었느냐? 우리의 국기는 당연히 태극기라야 한다 |
” |
— 손기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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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봐랔ㅋㅋㅋㅋㅋㅋ 태극기가 역사가 더 기나 한반도기랑 인공기가 역사가 더 기나
게다가 북한도 1947년 이전까진 태극기 잘만 쓰고 댕겼다.
2018 평양 똥개 병림픽
한반도기만을 남북 선수단의 공동 입장에 쓰는 것을 성사시키자 역풍을 맞고 앞에는 한반도기를 들되 선수단들은 각 국기를 들 수 있도록 다시 제안했다.[2]
응 아니야 한반도기 · 아리랑 확정이야. 시발 올림픽때 태극기를 못들고 애국가를 못부르는게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애미시발 재앙아 손기정 선수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ㅋㅋㅋㅋ 게다가 영문명도 KOR이 아니라 뜬금 COR을 쓴다고 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냄비근성에 명예훼손충, 형법의 악용, 적반하장, 무리한 공사, 안전불감증, 각종 비리 때문에
이 병신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고야 말았습니다.
당신의 역사를 기억해라. 아니면 반복하여 파멸을 맞이하라.
한반도기를 사용하여 등장했다.
각주
- ↑ 태극기를 모독했던 '역사의 오물들', 2011년 5월 27일, 조갑제닷컴 김필재
- ↑ "앞에는 한반도기 뒤에는 태극기·인공기 함께" 北에 제안, 2018년 1월 18일 MBC 이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