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무언가가 다른 곳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현지의 사정에 맞게 변하는 것을 의미한다.
헬조선에선 일반적으로 열화를 의미한다.
음식의 경우엔 양과 크기가 줄어들고
전자제품과 자동차의 경우엔 존나 비싸지며 서비스도 좆같아진다. 당장 애플 서비스만 봐도 짐바브웨보다 병신이다.
하지만 정반대로 헬조선 기업이 외국으로 나가면 더 업그레이드된다.
예를 들어 현대는 미국에서 아반떼를 사면 아이패드를 공짜로 주는 혜자스러운 이벤트를 행한 적이 있으며 삼성 TV도 미국이나 유럽쪽에서는 헬조선보다 훨씬 싸게 판다. 가격이 얼마나 다운됐으면 외국에서 직구하면서 관세에 배송비를 내도 더 저렴할 정도다. 씨발놈들..
더빙
로컬라이징이라고 한다.
게임
블리자드식 현지화의 영향으로 순우리말로 대체 불가능한 단어들을 한자어로 대체한것에 열광하는 조선인들을 보면
소중화의 자부심을 가진 민족답게 이들이 얼마나 중화어버이의 품을 그리워하는지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