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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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Hotel)과 대비되는 개념의 숙박장소. 보통 유스호스텔(Youth Hostel)이라고 부르지만 굳이 청소년만 쓰는게 아니라서 걍 호스텔이라고 부른다. 이거랑 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것을 게스트하우스라고 부른다.
물론 이걸 위해서 이 항목이 생성된게 아니고... 뭐니뭐니해도 애미뒤진 수련회랑 엮인다. 거기다가 호텔과는 달리 한 방에 사람 여러명을 우겨넣는다. 신발장에서 풍겨나오는 발냄새는 구토를 유발한다.
건물 외관은 보통 벽돌 같은 것에 지붕은 서양식 지붕이랑 기와지붕 같은걸 스까붓는다.
국제 유스호스텔 연맹(Hostelling International, HI hostels)이 있다고 한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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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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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1편만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그러니까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애새끼들은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오십시오.
해외여행을 간다면 꼭봐야할 작품이다
여러가지 꿀팁이 들어있다 ㅅㅂ
어쩌다가 어둠의 경로로 몰래 다운받아서 봤던 사람들은 멘붕에 빠지게 된다고 한다.
참고로 말하자면 쏘우같은 경우는 이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 정도.
ㄴ 근래에 본 영화중 제일 ㅈ같다. 고어틱함과 더러움을 넘어섰다. 영화를 다보고 나면 기분이 좆같아 질 것이다.
호스텔2도 있는데 이건 노잼 그냥 1만 보자.
ㄴ2편도 킬링타임으론 볼만함
군대있을때 무료 영화로 풀리자마자 중대에서 이거만 봤다.
생활관내에는 떡치는 소리와 비명소리만 들렸다 카더라.
처음에 잡혀가서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서 낫으로 썰려 죽는 주인공 친구 여자가 워크3의 아카마 닮았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이냐? 호스텔 주인공 알렉시스 산체스랑 존똑임 ㄹㅇ
이 영화 때문에 자기네 나라 이미지 안좋아졌다고 슬로바키아 정부가 영화사 측에 항의한 적 있다.
근데 감독이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나와도 아무도 텍사스 보고 뭐라 안하던데 ㅋ'하고 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