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1936년 철도사업 중 공상퇴직자나 순직 유가족 등을 돕기 위해 '철도갱생회'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교통갱생회로 이름을 바꿨다가 1967년 지금의 상호로 최종 변경하였다.

주로 하는 일은 원로복지사업. 이전에는 유통사업도 담당했었다.

논란

예전에는 홍익회의 비리가 엄청나게 심각하였다. 오죽하면 KBS,MBC의 시가매거진에서 몇번 다룰정도였을까

가격은 3000원이나 되던 김밥이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애미창렬이라는 말이 바로 나올정도로 답이 없는 식품을 팔고 있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당시 철도유통사업은 다 이 회사에서 '독점' 했으니까

고인 물은 썩는다라는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드시 독점은 결국엔 퇴폐라는 것을 불려오게 돼 있다.

뿐만 아니라 담합,노동착취 도 창렬스러운 가격과 질의 제품 못지않게 심해서 홍'악'회, '흉악'회 등으로도 비하당하곤 했다.

노동착취의 경우는 이 회사의 후신격인 코레일유통(당시에는 한국철도유통)의 ktx 여승무원 고용 논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근황

이 문단은 다음 대상의 근황을 서술합니다.
이 문단은 다음 대상의 근황을 설명합니다.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위에서 소개한 코레일유통 의 분사로 차내와 역사에서 식품등을 팔수 있는 권한을 빼았겼다.

그렇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현재 순수적으로 하는 것은 원로복지사업뿐이다.

현재 홍익스토어라는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한다.

또한 코레일유통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질도 예전의 분리 전 홍익회 때보단 훨씬 많이 나아진편. 그래도 문제점이 아예 없어진건 아니지만

여담

홍익회가 차내음식판매를 하던시절 한 사람이 카트기 끌고가는 아저씨에게 사이다가 있냐고 묻자 아저씨가 데미소다를 가리키며 "이게 사이다다"라고 말한 웃지못할 이야기가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