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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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축구력으로 두들겨 맞을 것입니다.
놀랍게도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스퍼스들의 저주로 닭으로 태어나 맛있는 치느님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술을 처마셨으면 당연히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귀가합시다.
이 직업에 종사하려면 정말 엄청난 각오가 필요합니다.
"이 짓을 왜 해야 하나...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하는 거다."
| 드렁큰 잠자리 Hugo 'The Drunken' Lloris
| |
| 기본 정보 | |
| 생년 월일 | 1986년 12월 26일 |
| 출생지 | 니스 |
| 가족 | 아들 : 위고 노리치 의형제 : 로리스 카리우스 |
| 국적 | 프랑스 |
| 신장 | 188 cm |
| 주로 쓰는 발 | 왼발 |
| 백넘버 | NO.1 |
| 소속팀 | OGC 니스 B (2004~2006) OGC 니스 (2005~2008) 올랭피크 리옹 (2008~2012) 토트넘 핫스퍼 (2012~) |
| 국가대표 | |
| 프랑스 106 경기 | |
뻥피엘 만년 유로파 닭집의 골키퍼이다.
부모님이 모두 개스날팬인듯한 포백을 앞에두고 혼자서 고군분투하신다.
요즘 하드캐리로 닭집을 맹구 위로 올려놓았다.
프랑스의 체고 존엄 중 하나이다.
슈퍼세이브는 오질게 잘하는데 킥력은 병신이다. 정성룡과는 정반대의 케이스이다.
닭집을 맹구 위로 올리는데엔 성공했으나, 정작 개집에게는 2위 자리를 내주면서 시즌의 마지막에 화려한 똥칠을 하게 되었다.
똥칠이라고 하는 이유가, 닭집 입장에서는 드디어 라이벌 개집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가 온 참이었는데 뉴캐슬한테 5-1로 지면서 그 천금 같은 기회를 날려버린 탓이다.
16-17 시즌에는 뻥피엘 골키퍼 중 데헤야와 함께 최고조넘 클래스를 보여줬는데 맨시티 원정에서...... 그래도 우리손이 후반전에 하드캐리하면서 멘탈 잡아줬다.
17-18시즌 리그는 물론이고 챔스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든든히 골문을 지키고 있다. 8강전에서는 잠자리 먹고 각성하여 슈퍼세이브를 보여주었으나 결승전에서는 의형제를 따라' 로리스의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래도 결국엔 프랑스를 우승시켰다.
그러나... 8월 음주운전하다 걸려 법정에 서게 되었다. 당연히 리그 맹구전과 네이션스컵 나치국전엔 빠졌다.
이제는 경기장에서도 대놓고 음주하면서 축구를 하시는 것 같다.
17/18시즌 들어 폼이 아주 개 좆병신이다 요리스가 아니라 최근 의형제를 맺은 카리우스를 보는듯한 느낌
레스터 시티전에서 제이미 바디의 페널티킥을 막은 것을 비롯 3개의 결정적 선방으로 팀 승리의 1등공신이 되었다. 요즘 다시 폼이 올라오고 있는듯.
19/20시즌 8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왼팔이 꺾이는 부상으로 실려나갔고 2019년에 복귀 불가 판정이 떴다.
가자니가로 어찌어찌 버틴 뒤에 2020년 1월 17일 복귀했다.
33R 에버튼전 하프타임 중 손흥민과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도 잘 화해해서 후반엔 둘 다 잘 뛰었다. 무리뉴는 이걸 보고 축구의 아름다운 한 장면이라 그랬다.
20/21 기준 진짜 잘 막아준다. 역시 프랑스 국대출신은 다르다는 걸 증명하는 듯하다.
20/21 총평은 A-급 선수로 지정된 듯 하다
물론 잔실수도 많았지만 이새끼 선방 없었으면 아마 '개밑닭'을 볼 수 있지 않았을 까 싶다.
21/22 시즌
선방률은 높은데 구멍이 좀 뚫린 느낌이다. 발이 삼각이라 그런 듯. 그래도 주전 키퍼라고 잘 막기는 잘 막는다
22/23 시즌
요주장도 결국 기량이 노화됬다.
이번 시즌에 유독 자책골이 많은건 물론 선방기복이 엄청 심해졌다.
대망의 뉴캐슬 원정에서 21분만에 5골 실점하는 대참사를 벌이면서 매치 워스트가 되었다.
부주전 골키퍼인 포스터는 레스터시티전만 빼면 좋은 선방을 보여줘서 이제 요리스못하면 바로 부주전될듯
혹여나 방출될 때 라도 여태까지 해준게 많으니까 욕하거나 침뱉진 말자.
잘가요 레전드... 국대 은퇴에 이어 토트넘 계약기간이 끝나면 니스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ㅠㅠ
월드컵
연이은 선방과 음좆의 역대급 활약으로 프랑스를 결승에 진출시켰다. 요리스는 2연속 월드컵 우승한 주장이 될 뻔도 하였으나 아쉽게도 리워드는 메갓에게 돌아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고 국대 은퇴를 선언했다. 요주장도 많이 늙긴 했다.
수상
클럽
- 쿠프 드 프랑스: 2012
- 트로페 데 샹피옹: 2012
국가대표팀
개인
- 리그 1 올해의 골키퍼: 2008/09, 2009/10, 2011/12
- 툴롱 토너먼트 최우수 골키퍼: 2006
- UNFP 리그 1 이달의 선수: 2009년 9월
- UNFP 리그 1 올해의 팀: 2008/09, 2009/10, 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