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OST.
장범준이 작사, 작곡을 혼자서 하고 직접 불렀다. 모든 날 모든 순간처럼 드라마보다 OST가 유명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장범준 특유의 흐느끼는 느낌과 어울리기는 하나 이노래에는 흐어어가 없다.
발표 초반에는 큰 주목을 못 받았으나 역주행 물결을 타고 멜론차트 1위를 찍으면서, 벚꽃 연금에 이어 샴푸 연금이 되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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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다 와가는 집 근처에서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지나치는 꽃들 속에서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어떤 계절이 너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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