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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아재 꼬추 서요?
개요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1921년에 발매된 노래로 일제시대부터 해방 이후 80년대까지 불려온 노래다.
야인시대에서는 신마적, 시라소니, 이정재 등이 부르고 다녔다. 하나같이 지건이 마렵도록 못 부른다. 합성물에서는 이 풍진 세상 좆까로 개사되기도 한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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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아래 곰곰이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 중에 또다시 꿈같도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잡기에 침몰하니 세상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