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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460년부터 1469년까지의 연대.

조선

수양대군이 유교탈레반 문화를 정립시켜 지옥불반도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시애의 난으로 나라가 작살났다. 이후 예종이 즉위했으나 요절했다.

일본

쇼군 자리 문제로 갈등이 커져 다이묘들이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났고 오닌의 난으로 센고쿠 시대가 열렸다.

정통제가 골로 가고 성화제가 즉위했다 처음에는 어느 정도 제대로 했다.

로디 왕조

바훌 로디가 다스렸다.

중동

티무르 제국

아부 사이드가 백양왕조를 정벌하러 가다가 포로가 되어 살해당해 혼란에 빠졌다.

맘루크 왕조

카라만 공국 문제로 오스만과 사이가 나빠졌다.

오스만 제국

메흐메트 2세가 계속 영토를 확장했다.

유럽

동유럽

모스크바 대공국

바실리 2세 사후 이반 3세가 즉위하고 먼저 킵차크 칸국에 개기기보다는 구 동로마 황족과 결혼해 모스크바를 제3의 로마라는 이름으로 정통성을 확립시켰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샤를 7세 사후 루이 11세가 즉위해 귀족들을 억제했으나 반란이 일어나자 걍 동생에게 땅을 조금 넘겼다.

잉글랜드 왕국

장미 전쟁 중 헨리 6세가 쫓겨나고 에드워드 4세가 즉위했다

카스티야 연합왕국

엔리케 4세가 다스렸으며 후계자인 이사벨 1세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 결혼했다.

포르투갈 왕국

아프리카 항로개척을 지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