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조선
인현왕후가 죽었으며 장희빈의 만행이 밝혀지자 장희빈도 사약을 받아 같이 날라갔다. 하지만 장희빈의 아들은 세자 자리를 유지했다.
동아시아
일본
물가가 상승하고 상인들이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
청
서양 선교사들을 여럿 받아들였으며 문화가 융성하게 발전했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아우랑제브가 계속 종교탄압을 벌이다가 뒈질 때 후회했으나 이미 무굴 제국에 대한 반발심이 인도 전역에 퍼졌으며 그의 사후 즉위한 바하두르 샤 1세도 63살의 틀딱인지라 나라가 망해가기 시작했다.
오스만 제국
쇠퇴기를 밟고 있었다.
루스 차르국
스웨덴과 대북방전쟁을 벌였다. 그리고 스웨덴을 압도했다.
유럽
유럽 전역에서 스페인의 왕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벌였다.
프로이센 왕국
프로이센의 공작 프리드리히 1세가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에 신롬(오스트리아) 편으로 참전한 대가로 왕 지위를 받아 왕국이 되었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이 스페인의 왕위를 얻기 위해 프랑스와 전쟁을 벌였다.
프랑스 왕국
루이 14세의 손자를 스페인 왕으로 앉혀 주변국의 반발을 샀으며 결국 오스트리아와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을 벌였다.
잉글랜드 왕국→영국
프랑스를 견제하기 위해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에 오스트리아 편에 참전했으며 앤 여왕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통합해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즉 대영제국을 수립했다.
에스파냐 왕국
카를로스 2세 사후 루이 14세의 손자인 펠리페 5세가 즉위함으로써 스페인 보르본 왕조가 출범했으나, 부르봉조의 확장을 저지하려던 유럽 국가들에 의해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