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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선발 유망주 3명
박세웅. 박진형, 박시영을 부르는 용어다.
원래 1호기 박세웅과 2호기 박진형의 쌍박삼진단이였지만 박시영이 각성하며 추가 되었다.
예비 멤버로 오모시로이 핏챠 1호기 박한길, 그리고 자신이 직접 박트리오에 가입하게다고 밝힌 박종무가 있다.
박세웅: 10승 찍고 최동원상을 향해 달려가는 중
박진형: 보크 이후 무너졌다가 현재 불펜으로 성공적 전환
박시영: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