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침략자 주제에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당한 외계인들이 불쌍해질 정도입니다.
만약 이 항공기를 발견했을시 국번없이 112.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성지를 더럽히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설명
미국 SF영화의 성지
우리나라 국정원 지하정도의 인지도 되시겠다.
네바다주 남부에 위치했다.
근처만 와도 총맞아 뒤질 수 있기 때문에 이곳의 비밀을 아는자는 천조국의 높으신분이랑 근무자들 외엔 없다.
다만 인간의 호기심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듯. 한때 이곳을 몰래 침투하자고 장난삼아 만든 이벤트에 수 백만 미국인이 동참했다고 한다.
외계인 고문실, 트랜스포머, 달 착륙 모형 등 수많은 의혹들을 낳아왔다.
이 안에서 UFO가 날아들어가는걸 봤다는 사람도 있다.
구글어스로 이곳을 보면 그냥 텅 빈 공터로 보인다.
공식적으로는 군사기지라는데 나라가 천조국이라 안에 UFO쯤은 있을듯
사실 그냥 평범한 초광자에너지스텔스 전투기랑 무기를 만드는 곳이다.
힐러리 클린턴이 공약으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51구역을 조사한다고 발언했다.
평범한 UFO를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
참고로 이 지역은 지구의 내부와 백악관과 연결되어 있고 달 뒷면의 비밀기지와 연결되는 텔레포터 아니 해리포터 잠깐 내가 뭘 얘기하고 있었드라?? ㄹ데 당신들 누ㄱ...
분명 과학자들 몇명이 탈출시도하려다가 죽었다고 했다.
똑똑 누구세......
진실
사실 미군이 스텔스 비행기를 만들기위해 사용하던 군사기지. 군사용 목적으로 쓰는 곳이기 때문에 상당히 비밀스러운 곳이지만 2011년에 기밀에서 해제되었다. 역시 무언가를 숨기는 미국은 개꿀잼 생성기, 살아있는 맥거핀새@끼들...
음모론자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스텔스 파이터가 개발되었던 구역일 가능성이 높다.
진짜 진실
사실 이 문서에 진짜 진실이란 없다.
어차피 지구상의 대부분의 인간들은 가볼 수도 없으니 집에서 컴퓨터나 하자.
2050년에는 무슨 조약때문에 강제로 공개하게 된다던데 트루냐?
ㄴ ㅇㅇ미국은 기밀문서도 유효기간 비슷한거 있어서 기한 지나면 열린다고 하나?
51구역 단체관광
장난으로 51구역을 습격한 사건이다. 이와중에 누가 노상방뇨하다가 체포됬다고 한다. 오줌이 그리도 마려웠나보다.
이보다 더 미스터리한 곳
덜스 기지라는 미스터리한 장소가 있다고 한다.
잡다한 거
얘를 모티브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Artension이 Area 51이라는 곡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