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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650년부터 659년까지의 연대.

한국

고구려

고구려와 당나라 간의 전쟁이 지속되었다. 하지만 연개소문이 지속적으로 막아냈다.

백제

의자왕이 신라를 밀어붙였으나 말년에 요망한 여우인 지 아내에게 빠져 사치향락에 빠졌으며 결국 나라가 씹창나 신라에게 역관광당했다.

신라

진덕여왕 사망 이후 성골 혈통이 완전히 단절되자 진골 출신 김춘추 무열왕이 즉위했으나 여전히 백제와 고구려의 다굴을 받으며 밀리고 있었다.

결국 신라는 당나라에 손을 내밀게 되는데...

일본

고토쿠 덴노 사망 이후 이전 덴노인 고교쿠 덴노사이메이 덴노로써 다시 즉위했다.

고종(당) 시기에 서돌궐까지 정복해 중앙아시아까지 영향력을 넓혔다. 그리고 고구려를 정복하기 위해 전력을 쏟아붓는다.

사산 제국

결국 라쉬둔 칼리프국의 침공으로 완전히 멸망하고 왕자는 당나라로 빤쓰런하러 떠난다. 이것이 각색되어 페르시아 왕자의 신라 탐험기인 쿠시나메 전설이 된다.

라쉬둔 칼리프국

우스만이 아나톨리아 반도와 북아프리카까지 이슬람 제국의 영향력을 넓혔으나 암살당하고 내전이 일어나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칼리프로 즉위했다.

하지만 무야위야 1세가 반란을 일으키고 이때부터 수니파시아파 갈등이 시작된다.

비잔티움 제국

이슬람 제국에게 수도까지 위협을 받았으나 다행히 막아냈다. 그래도 교황을 폐위시키는 등 여전히 유럽에 대한 영향력은 강한 상태였다.

프랑크 왕국

왕들의 힘이 약해지고 귀족들의 힘이 세졌다.

웨섹스 왕국

첸왈흐가 왕위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