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개요
1952년 해리 S. 트루먼이 만들었다
모체는 블랙체임버라는 미국 암호감청 해독 기관. 국정원의 주인님이자 777사령부의 대스승님
국방부 소속이지만 국가차원의 기능을 수행해서 국가정보기관이고 대빵도 별 3개인 3성 장군이다.
3성 장군 주제에 국가정보장(DNI) 추천을 받고 대통령과 상원인준을 통과해야한다. 우리로 치면 국군정보사령관을 뽑는데 국회 인사청문회까지 가는 꼴
주로 신호정보를 몰빵해서 맡는다. 그냥 세계 최고수준.
참고로 파이브아이즈는 NSA가 주도해서 끌고 간다.... 3성 장군이 전세계를 감시한다....
근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2019년에 민간인이 최초로 NSA국장에 임명되었다.
예하 조직
신호정보국 SID
정보보호국 IAD
암호센터
통신보안실 CCS
국가암호학교 NCS
설명
니가 뭔 지랄을 하든지 다 꿰뚫어볼 수 있는 주인님들의 주인님
그런데 니가 테러 모의하지 않는 이상 너 따위가 지랄병 걸려서 지랄하는 걸 지켜볼 정도로 여유로운 놈들은 아니다
정식명칭은
NSA = National Security Agency
미 국가안보국 이다
미 국방부소속중 하나인 산하기관인데도 어느나라 정보기관보다 여러방면에서 훨어어어얼신 뛰어나다
CIA>=NSA>>>>>>>>>>줫나넘사벽>>>>>>>>>>>>>>>>>>>>>넘사벽>>>>>>>>>>>>>>>댓글원
ㄴ 암호해독이랑 일부 분야는 NSA가 CIA보다 앞선다. 그리고 NSA하고 CIA는 사이가 별로 좋은편이 아니다... FBI도 마찬가지
원래 서로서로 견제해야 혼자 날뛰는걸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채용한 것이다.
토르 (소프트웨어)가 그나마 안전하긴 하다.
그래 그나마 안전하긴 하지 그렇다고 절대 안 뚫릴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라.
나무위키에 의하면 VPN을 패킷단위로 추적하는 기술이 있다 카더라, 그리고 얘네 가장 핵심서버는 현재까지 털린 기록은 없는듯 다른서버에서 뭐 빠져 나갔다는건 본 적 있는데 생각외로 큰 난리 안치는거보면 그저 그런 정보인가보다. 이새끼들 자체 제작한 서버 및 운영체제 쓸거 같은데 맞냐?
사실 미국이 작정하고 추적하면 VPN도 뚫릴 수 밖에 없다. 사설 VPN 업체들도 미국이 로그 내놓으라고 하면 깨갱거리면서 보여줌. 토르도 검사해야 할 컴퓨터가 줫나게 많아서 그렇지 만약 미국을 붕괴시킬 정도로 위험한 인물이거나 유명한 테러리스트면 충분히 돈 들여서 그런 짓 할 수 있음. 이렇게 안해도 걍 웹사이트에 바이러스 심는 방식으로 추적할 수 있고 이런 건 주로 FBI가 담당한다. 아 몰론 너는 그런 능력도 없는 백수1이니까 안심해도 됨
2017년 5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사태의 원인이기도 하다. 이터널 블루라는 해킹툴을 개발했는데 유출따리 유출따 먹어서... 어어어 씨발....
6월 말에 개봉한 페트야도 마찬가지...
스노든 폭로사건
참고로 시긴트(신호정보) 관련 정보는 SI로 분류되어 최소 2급 군사기밀로 분류되고 시스템은 당연히 1급 기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