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보드 너즈. 2인조인데 각각 덴마크/노르웨이 출신이다.
Electro House,Dubstep,Glitch Hop등 장르 구분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Future Bass도 손을 댔다카더라
몬스터캣 라벨 쇼케이스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캐릭터랍시고 퍼랭이를 끌고 댕기는데 이게 상당히 귀엽다ㅎ
추천곡을 훑어보면 한번쯤 들어본 곡도 있을것이다
요즘 만드는 노래는 get on up 같이 시끄럽기만해서 별로다. disconnected 처럼 초반노래가 좋은거같은데 ㅅㅂ
ㄴ 엥? 난 분위기 있어서 더 흥겹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