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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의 9할은 꼰대질 하려고 하거나 혹은 노예새끼들이 정신승리하려고 쓰는 말이다. 정작 그렇게 말한 새끼들은 가만히 안 있어서 사건 사고를 뻑하면 저질러댄다.
주로 존나 보수적이거나 개인주의랑 거리가 멀고 집단주의가 강한 탈레반사회에서 조금이라도 튀는 등 개성이 강하거나 무언가에 적극적으로 나서려고 하거나, 주류의 주장에 반하거나 이질적인 소수자 집단, 질문해야 할 때 질문해야 하는 사람들을 비정상인으로 매도하기 위햐 쓰는 애미뒤진 단어다.
즉, 획일적인 기존의 문화, 규정과 도덕에 조금이라도 반한다 싶으면 노예/꼰대새끼들이 자유민을 다굴해서 병신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이래놓고 국내엔 창의력인 인재가 적다거나 왜 이러이런게 없을까, 창의력 있는 인재양성 이지랄 하고 있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 좆같은 꼰대새끼들아!
세월호 때도 알 수 있듯이 사실 지옥불 반도는 가만히 있어도 죽는다. 가만히 있어도 죽고 움직여도 죽고 어떻게 하든지단게 결국은 죽을 수밖에 없는 게 씁쓸한 현실이다 ^^
트페미 하나가 유아인에게 이 공격을 시전했다가 "그러는 넌 왜 중간도 못가서 이러니"라고 역풍 쳐맞고 웅앵웅앵 거렸다.
반대로 꼰대한테 당해서 혹은 현타 와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말하면 어조가 남한테 잔소리하는 게 아니라 체념하는 거라서 꼰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