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축구에서 평타만 치거나 애매한 대상을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뿌리 깊은 평범은 흔들리지 아니할쌔
그래요, 인생은 평균이 곧 제일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요, 인생은 평균이 곧 제일이라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주세페 메아챠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네라주리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벤치, 이름만 들어도 성스러운 그 장소
이 문서는 벤치에서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영웅을 다룹니다.
그들의 간절한 기도가 없었다면 우리는 결코 승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벤치, 부상, 물주전자 셔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들의 간절한 기도가 없었다면 우리는 결코 승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벤치, 부상, 물주전자 셔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가비골.
브라질 가브리엘 유망주 투톱 중 하나.
FM에서는 개사기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해서 능력치를 올리기 시작하면 앵간한 수비진으로는 이 놈을 당해낼 수가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벤치충이라고 한다.
많은 기대를 받고 317억 이적료 및 5년 계약으로 인테르에 입단했는데 시발 출전을 안 시켜준다. 브라질 최고의 재능인데 이런 식으로 성장을 방해받으면 존나 슬프잖아
이런 졷같은 대우를 받으면서도 가비골은 팀에 남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참 대단한 따름.
그러나 프랑크 데 부어 경질 후, 스테파노 피올리 새 감독이 선임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벤치만 달구고 있는데 잔류 선언이 잘한건지?는 모르겠다.
이에 가비골의 에이전트도 구단이 대놓고 가비골을 능욕한다며 개빡쳐했지만 구단이 출전은 안 시키겠다는데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음
인테르에서 못뛰고 임대충의 삶을 살고 있지만 꽤 잘하고 다니는 모양.
벤피카로 임대 갔다가 망하고 고향인 브라질 리그에서 부활했다.(이것도 임대임) 은근히 잘했는데 인테르는 얘를 쓸 생각이 전혀 없나보다.
그래서 플라멩구로 새로 임대갔다. 이제는 유망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