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꿀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하지 않은 개꿀을 다루고 있습니다.
KIA~ 꿀맛 한번 좋다~
KIA~ 꿀맛 한번 좋다~
삼국지에서 유비의 부하들 중 자주는 나오는 데 왠지 비중 없는 간옹, 손건, 미축을 합친 말.
이말년이 유행시킨 말이다. 간손미~ 간손미~ 서글픈 노래~♬
게임에선 그저 그런 B급 문돌이지만 (이분 삼국지11 모르시는분) (이분 삼국지11만 해보신 분) 실제론 개쩌는 인물들.
셋이 합치면 거의 소하급...은 아니고.. 어쨌든 촉한의 1등 개국공신들이다.
손건은 뛰어난 외교가였으며 미축은 돈줄이었고 간옹은 유비군벌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개드리퍼였다.
여담으로 미축인가 손건인가 모르겠는데 초반 모든 장수를 통틀어서 정치수치가 80넘는 놈이다. 잡으면 풀어주자.
근데 셋다 말년은 그리 좋진 못했다. 유비랑 함께 떠돌아다니다가 유비가 제대로 살림 차리려니 죽었다.
간옹과 손건은 대충 유비가 촉 먹었을 즈음에 죽었고, 미축은 좀 오래 살았지만 유비에게 시집간 여동생은 진작에 죽었고, 그나마 있는 동생은 통수치고 오나라에 붙질 않나.. 덕분에 화병걸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