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분뇨를 싸지른다의 준말이다.
는 구라고
원래는 개꿀잼 몰카에서 나온 말이었으나 보겸때문에 급식충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게 되었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의 줄임말이다. 인싸쉑들 얘기하는데 끼어있는 채로 니가 한마디만 하면 실현가능하다. 유사 표현으로는 넌씨눈이 있다.
ㄴ시발...
기억폭력ㅜㅜㅜㅜ
어떤 새끼는 갑자기 분수처럼 싼다고 잘못 해석하기도 했다.
이거 보겸에서 처음 나온 말 아인데 급식충들이 보겸님꺼 ㅇㅈㄹ한다. 그리고 보겸이 뒷광고 논란으로 죽창맞자 이것도 퇴물이 되었다. 보겸은 갑분띠라는 말을 만들었다고 한다.
진짜 뜻은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일부 병신새끼들은 마지막 음절을 바꿔서 억지로 끼워넣는게 재밌는 줄 안다.
예시
남혐들의 억지주장
아무도 모르는 새에 갑자기 분수 싸로 변질되었다고 한다.
앞으로 보, 자, 분, 싸, 강, 몰카, 간 혹은 누구도 상상 못하고 그런 용도로 쓴것도 아니지만 페미들에게만 보이는 차별적 단어등이 포함된 수많은 유행어들이 검열될 예정이니 미리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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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분위기 사회주의를 말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