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사이트 조아라의 프리미엄 란에 있는 소설.
초반부에는 그냥 용병 환생 현대 깽판물로 보일 수도 있으나...스토리가 나아갈수록 헬조선 극딜 및 이상향을 제시하는 소설임을 느낄 수 있는 우주명작.
참고로 2000년대 초중반의 아직 희망이 남아있었던 때의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매국보수 같은 푸우우욱 썩은 내 나는 매국뽕이 아닌
제대로 된 애국심이 뭔가를 보여주기 때문에 베충이들과 콘크리트들이 무진장 싫어한다고 한다.
현재는 완결이 났다.
진실
그냥 양판소다.
무슨 소나무도 아니고 심각할 정도로 한결같은 스토리 라인을 반복하는데, 초반에는 재미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갈수록 지겨워질거다. 척봐도 생각없이 손이 가는대로 글을 쓴 게 눈이 보이거든
회사경영 > 누가 공격함 > 이 시발놈이? > 투쾅투쾅 > 회사경영 의 무한 반복.
거기에 심심하면 조또 아닌 감성팔이를 시전하는데 갓소설은 무슨. 니들은 책을 콧구멍으로 보냐? 그래 취향 존중은 해야지. 근데 이 소설은 그냥 좆노잼이야.
뭐? 한국에 미래를 제시해? ㅅ발 그렇게 아무대나 의미 부여하면 뜻 없는 이야기가 어디에 있냐.
이 새끼들은 엘프가 오크노예 되서 존나 따먹히는 야애니에도 노예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하는 좋은 작품이었다는 리뷰 남길 병신 새끼들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