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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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주성치처럼 카피작을 많이 만들긴 했지만 카피만 하진 않았다.
주의! 역사를 지좆대로 왜곡한 허위사실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ㄴ 실미도랑 고산자 봐라. 아주 가관이다.
알고 보면 윤제균의 대선배라고 할 수 있는 한국 영화 카피 + 억지 신파 장인이다. 영화 《투캅스》, 《실미도》, 《한반도》를 만들었으나 2015년 《고산자-대동여지도》로 퇴물이 된 것을 친히 인증했다.
어린 시절 암산왕으로 유명했는데 취미로 보기 시작한 조조영화에 빠져 조조영화를 보고 학교에 갈정도로 영화에 빠지면서 영화계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이후 1988년, 신붓감을 구하지 못해 결혼을 못하는 농촌 남성들이 많다는 기사를 보고 농촌 총각이 도시여자랑 결혼하는 이야기의 영화인 <달콤한 신부들>로 데뷔했다. 이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영화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90년대 충무로의 핵심 카피장인으로 활동하면서《투캅스》, 《공공의 적》[1]등의 히트작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2000년 이후로 국뽕과 전체주의 성향이 심해져서 욕을 먹기 시작했다. 고산자까지 온 것만 해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