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존나게 간지폭풍인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대상은 엄청난 간지를 뿜어냅니다. 이 인물에게 너무 심취하다가는 시공의 폭풍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이 문서는 튼튼하고 단단한 금강불괴에 대해 다룹니다.
내구성이 강하든 강성이 높든 아니면 네 뚝배기가 단단하든 간에 튼튼하고 단단한 금강불괴라서 아무리 두들겨 패도 잘 드러눕지 않는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이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이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Powered suit
개요
인간의 신체 능력을 증강시켜 주는, 사람이 입을 수 있는 형태의 것들을 통칭하는 용어. 좆간의 신체 능력이 힘이나 내구력이나 민첩 등이 워낙 약하다보니 나오게 되었다.
상세
강화복에 대한 개념은 1959년작 소설 하인라인의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정립되었다고 한다. 즉 지금으로부터 60년전에 정립되었다고 한다.
이거 이후로 SF의 단골 요소로 등장하게 되지만 막상 좆간의 강화복을 보면 다른 외계인들의 존나 쩌는 강화복보다 후달린다는게 흠이다. 그리고 갑옷 형태인 경우 입어도 센 놈에게는 썰린다. 안습.
몇몇 작품에서는 강화인간에게 입히기도 한다. 강화복이란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더블로 신체 능력을 증강시키자는게 주 목적인 듯 하다. 그리고 이런 강화복은 아무나 못입는다. 비싼거는 덤.
입어도 하위호환을 입겠지... 아니면 현실의 강화복에서 좀 더 발전된 형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