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문서는 범죄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살인, 강간, 폭행, 절도 등 범죄류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착한 어린이는 절대 따라하지 마십시오. 다만 나쁜 어린이는 따라하셔도 좋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LH로남불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다른 무언가를 욕하지만 사실은 그 대상과 누구보다 닮아있습니다. 둘 다 똑같은 새끼니까 제발 싸우지 말고 섹스해!
※주의 이 문서는 왼쪽으로 치우쳤습니다.
자극적인 내용과 특정 성향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ㄴ특이하게 친 DC이면서도 좌익이었다.
주의! 이 문서는으잉? 꼰대에 대해으잉? 다룹니다.
이 문서는으잉? 카스트급 위계질서 조장하고으잉? 윗사람에겐 고개도 못 들면서으잉? 약자나 아랫사람한테는 훈장질하고으잉? 불합리에 항의하면으잉? 싸가지 없다 드립치는으잉? 개씨발새끼들에 대해으잉? 다룹니다.
"내가 니 친구야?으잉?", "선배랑 후배가 같냐?으잉?", "선생님이 학생이랑 같아?으잉?", "선임이랑 후임이 같냐?으잉?", "내가 선배님이니까.으잉?"
좆까 애미뒤진 꼰대새끼들아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창위의 일루전의 승리!
이 문서는 창위의 일루전 작가 시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웹툰 불법으로 봤던 주제에 누구보다도 내로남불을 사랑했던 곳.

이곳의 진가는 각 작품별 댓글에 있었다.

댓글

경민넷의 사실상 본체.

작품마다 이용자들이 댓글을 달 수 있었는데 작품 평가부터 작가 평가, 정치 이야기, 서로 싸우는 병림픽까지 별별 이야기가 다 나왔다.

특정 작품은 거의 종교처럼 빨아주는 반면 한번 찍힌 작가나 작품은 뭘 올려도 까이는 경향이 있어서 사이트 전체적으로 취향이 상당히 뚜렷했다.

그래서 같은 웹툰이라도 네이버 댓글이나 디시에서 보는 반응과 경민넷에서 보는 반응이 완전히 다른 경우가 있었다. 아래의 찬양/까임 목록도 이런 사이트 분위기에서 나온 것이다.

특히 작품 자체보다 작가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경향도 강해서 한번 경민넷에서 이미지가 굳어진 작가는 신작을 내도 비슷한 평가를 받곤 했다.

구 경민넷과 신 경민넷

참고로 2013년 전의 경민넷과 2019년 이후의 경민넷은 전혀 다른곳이다. 무엇보다도 후자는 댓글을 못달도록 만들어서 개노잼

경민넷은 각종 웹툰을 모아서 볼 수 있게 해놓은 사이트였다. 당연히 정식 웹툰 플랫폼은 아니었고 저작권자 허락 없이 작품을 올려놓는 불법 웹툰 사이트였다.

그런데 단순히 웹툰만 공짜로 보는 곳이었다면 별로 기억할 것도 없었을 텐데, 작품마다 달린 댓글과 이용자들의 평가질 때문에 묘하게 자체적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었다.

웹툰을 보러 들어갔다가 밑에 달린 댓글 싸움 구경하는 게 더 재밌는 경우도 있었다.

성향

사이트 이용자들의 성향은 꽤 특이했다.

디시 문화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은 곳이었고 디시에 우호적인 분위기도 있었지만, 정치적으로는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 기준으로 상당히 진보적인 성향을 보였다.

작가의 정치성향이나 작품에서 드러나는 가치관 때문에 댓글창이 불타는 경우도 있었으며 특히 이용자들에게 한번 비호감으로 찍힌 작가는 작품 내용과 상관없이 까이는 경우도 많았다.

물론 불법으로 남의 만화를 퍼다 보면서 작가의 도덕성과 사상을 평가하고 있었으니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기묘한 광경이다.

성향

사이트 이용자들의 성향은 꽤 특이했다.

디시 문화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은 곳이었고 디시에 우호적인 분위기도 있었지만, 정치적으로는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 기준으로 상당히 진보적인 성향을 보였다.

작가의 정치성향이나 작품에서 드러나는 가치관 때문에 댓글창이 불타는 경우도 있었으며 특히 이용자들에게 한번 비호감으로 찍힌 작가는 작품 내용과 상관없이 까이는 경우도 많았다.

물론 불법으로 남의 만화를 퍼다 보면서 작가의 도덕성과 사상을 평가하고 있었으니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기묘한 광경이다.

현재

결국 지금은 옛날 경민넷 특유의 커뮤니티를 찾아볼 수 없다.

특히 구 경민넷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경민넷은 단순한 불법 웹툰 사이트라기보다는 웹툰 밑에 이상한 놈들이 모여서 작품 품평하고 싸우던 곳에 더 가까웠다.

불법 사이트였다는 점은 변하지 않지만 당시 웹툰 독자 커뮤니티의 별종 같은 공간이었던 셈이다.

찬양하는 작품들

까이는 작품들

호불호 갈리는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