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이들이 대세를 탔던 적이 있었다. 환빠같이 골치아픈 새끼들 중 하나이다.
태조왕건이 방영됐던 시기가 이들이 제일 기승을 부렸던 때인데, 태조왕건 대사 들어보면 기도 안찬다...황제국이니..지랄...
특징으로는 중국을 증오하며, 중국과 협공해 고려와 백제를 멸망시킨 신라를 웬수로 여기며 노론음모론자들과 상당수 겹친단 거다. 현대 한국인들은 사실상 거의 다 신라계인데 신라만 보면 까는 고구려빠는 김삿갓이냐.
ㄴ 고구려빠에 대응한답시고 신라빠들이 현대 한국인들은 사실상 거의 다 신라계라고 주장하는 것도 잘못이다. ㅉㅉ 이런 논리가 중국이 동북공정을 진행하는 것에 큰 힘을 주지.
ㄴ 신라종특이다.1300년전에도 자기만 살려고 동족 통수치고 한반도 최초로 외세의 제후국을 자처했다. 그게 신라빠들의 반인반신 태종무열왕 김춘추
ㄴㄴ 병신아 그딴 식이면 수나라한테 고구려 쳐달라고 징징댄 백제도 까야지. 그리고 신라 입장에선 백제 때문에 나라 망하게 생겼는데 찬밥 더운밥 가릴 수 있겠냐?
ㅅㅂ...신라 입장에서 왜 고구려를 자기 민족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건데?
ㄴ고구려, 백제였으면 나머지 두나라 머가리들 날려버리고 태반을 노예로 부렸을텐데ㅋㅋ
막상 반대로 유일하게 부여계가 아닌 바닷가 경주놈들이 삼한일통 주장했으니 신기한 일이다. 물론 신라의 노력과 반대로 300년 뒤 고구려계 왕건이 세운 고려에서는 다 쌩까고 구 신라인들을 고려전체 노비의 1/3로 삼아 통수의 보답을 해줬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말하지만 애초에 고구려, 백제, 신라 사실상 다 같은 예맥계라고 봐도 된다. 마한, 진한, 변한의 한(韓)계가 고조선 멸망 후 남하한 예맥계와 쓰까졌기 때문. 삼국시대 후기~말기부터 고백신 스스로도 삼한(三韓)이라 칭하기 시작한건 덤이다.
중국, 일본 역사왜곡학자들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부여계 예맥인 고구려, 백제와 고조선계 예맥인 신라를 별개의 계열로 떼어내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