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비틀즈의 음악
밑에 소설에서도 등장한다
소설
이사카 코타로의 장편소설이다
실사화
일본에서 한차례 실사영화로 제작되었다
최대한 원작을 옮기려 애썼으나 소설 특유의 감정묘사 실패로 대차게 까인 작품 그래도 아래 리메이크작 보단 백만배는 낫다
리메이크작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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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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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이 악마야!
감독은 로동석이란 사람인데 경력이 독립영화 한편뿐이라 실력이 매우 의심스럽다
개봉후 결과는 혹시나가 역시나 역대급 우주명작인 리아루 만큼은 아니지만 감독이 무슨 약을 먹었는지 멜로 + 스릴러 라는 좆도 안어울리는 정신나간 혼종을 탄생시켰다.
애초에 원작부터가 평범한 사람이 높으신 분들에 의해 마녀사냥 다니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작품이였으나 본작은 모종의 음모를 파헤치고 그 음모를 헤쳐나가는 흔하디 흔한 헬조선 좆노잼 오락상업영화에 불과했다.
근데 이마저도 ㅈ같이 만들어서야 어쩌자는건지 ㅋㅋㅋ 여기 제작진은 상업물 조차도 제대로 만들줄 모르는걸 보니 걍 직종 바꿔야할듯
김의성의 액션은 그냥 뭐 무난한 수준이나 강동원의 액션은 봐주기 어려울정도로 주먹닦이 만큼이나 합이 맞지 않으며 감독은 강동원 얼굴만 믿고 클로즈업 시키면서 씨발 쓸데없이 회상신을 오질라게 쳐넣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런 류의 영화는 흑막을 초반부터 밝히고 주인공이 어떤 사건에 연류되었는지 관객은 알고 주인공은 모르는 그런 차이에서 긴장감이 나온다. 그래야 주인공이 헛다리를 집거나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둥절 쫒길때 관객은 더욱더 몰입을 하게된다. 이 영화는 그딴거 없다. 그냥 주인공이 도망가다가 과거회상만 좆빠지게 하다가 끝난다.
ㄴ유튜브 보고와서 뇌피셜 적지말자 이 작품은 원작부터 일반인이 사회 음모로 지목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지 헐리우드 상업영화가 아니다 따라서 애초에 무슨 음모인지는 그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게다가 처음부터 다 밝혀놓고 관객 발암걸리게 하는걸 보고 긴장감이니 서스펜스 따지는거는 개취에 불과하다
ㄴ그러면서 후반부 전개는 한국 상업영화의 전형처럼 만들었는데 상업영화 아니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ㄴㄴ 헐리웃 상업 영화가 아니랬지 한국 상업 영화가 아니라곤 말 안했지인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발 존나게 쓸데없는 장면이 많아서 어떻게 되고 어쩌고도 사실 알 수 없다. 누가 이쁘고 멋지다는 것만 알게 되지
원작에서도 그렇듯이 현실적으로 걍 중간에서 끝내는게 맞는데 쓸데없이 통쾌한 한방 먹이겠다고 오리지널 씬 넣었다 엔딩마저도 개씹창나버렸다 보지말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