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ㄴ 씨발 가상의 할리우드 배우들이 일요일마다 존나게 쳐마시는데 저게 광기지 아닐 리가 없다
이 문서는 네임드를 추앙하고 떠받드는 행위가 끊이지 않는 좆목충 새끼들을 모아놨습니다.
좆목질에 의해 눈이 상하기 싫으시다면, 일절 이 대상과 가까워지지 마십시오.
또한 너도 이 행위를 하면 좆찐따가 되므로, 제발 쫌 하지 마 제발!!!
즉, 고백을 받아도 떠돌아다니는 원자입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미국 갓소설가 프랜시스 스콧 키 피츠제럴드 (Francis Scott Key Fitzgerald,1896년 9월 24일 ~ 1940년 12월 21일)가 1932년 출판한 작품이다.
디시 디키에서는 2023년 9월 13일 기준 고작 검색하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랑 꽃의 생애 (대하드라마)랑 같이 딸려오는 검색결과일 뿐이다.
제목부터 문과식 고급 어그로 필살기 작법의 품격이 느껴지지 않나? 월요일 좋다는 스폰지밥 놈의 중독되는 타령에서 벗어나 주말에 쉬려고 했는데 왠 고전문학 책 새끼가 어그로를 끌고 있네. 하 가성비 참 좋다! 요즘 게임이랑 만화랑 영화였으면 꼴받아 분노의 질주처럼 전설로 남았을 거다!
제목에 걸맞게 주인공은 공밀레 핫산질 존나 쳐하는 할리우드 영화 대본 작가였다. 일요일에도 쳐써야 하는 놈이다. 여배우 아들놈이라 부담감 장난 아니다.
주인공놈은 '내가 각본을 쳐쓰는 동안 영화계 현실은 상류층 칵테일 와인 파티 아부 아첨 딸랑이질이나 벌이니 술주정뱅이처럼 입대기 싫다'라고 불만 좀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이왕 상류층 모임에 처음 초대받았으니 젊은 인재라고 인정받았고 쪽팔리지 않게 잘해봐야지 했다. 그런데 지랑 딴 세상에서 사는 좆목질 파벌 새끼들이 희곡 연극 방식으로 교묘하게 자기를 성관계 경험도 없는 모쏠 아다 같은 새끼라 이 자리에서 품격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여자 하나 제대로 못 꼬시는 놈이라고 비꼬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