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16년 7월 23일 부산 광안리 해안에서 나타난 이상현상
한 네티즌이 백사장에서 줄지어 이동하는 수십만 마리의 개미떼를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했는데, 이게 지진 전조 현상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특히, 개미떼가 나타나기 며칠 전 부산에서 의문의 가스 냄새가 나서 지진 전조 현상은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수영구청 관계자는 "올해뿐 아니라 매년 장마가 끝나면 백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1] 요즘 개미는 번식할때 교미비행 안하고 해변에서 집단 미팅하나보다.
근데 부산에 사는 어떤 사람이 이 광경은 처음보는거라고 하더라. 수상한데..? 선동충이 싸질러놓은거 아냐..? 알 게 뭐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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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사실 경기도 수원에 사는 누군가가 선동+주작했다는게 밝혀졌다. 작년이라고 하더라. 씨발 낚였다. 이래서 선동충들이 극혐이라는 거다. 진심 양심 어디감?
진실 이후 개요
광안리 개미떼는 매년마다 일어나는 일임이 밝혀졌다. 자 이제 문제는 예네들이 뿅! 하고 사라질 때가 문제.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고...
만약에..
만약에 다시 개미가 나타난다면 ㄹㅇ 지진 전조인지 아니면 장마 땜에 나온건지 두고봐야 알것이다. 비도 안왔는데 떼지어서 지랄하면, 그것도 아니고 갑자기 사라졌다면...?
ㄴ지진 전조증상이야 병신아. 동물들은 초음파라던지 저주파같은 것도 잘 듣기 때문에 개미나 갑자기 동물들이 지랄이 난다면 지진이나 재해를 본능적으로 느끼고 살라고 도망치려는 것이므로 너도 도망쳐야 한다는 이야기다! 빨랑 도망쳐!
그러니 떨어지는 파편에 매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진 설계가 안 되어 있거나 약한 건물이거나 지반이 약한 곳일 경우 붕괴 위험이 크니 더욱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밖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