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최근 바뀜 기준 500바이트 이하이거나 한두 줄의 몇 문장 되지 않는 아주 짧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채워주실 분이 계시다면 알차게 채워 주세요.
만족할 만한 문서가 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그렇다고 틀만 처 넣지 말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큼지막한 추시계. 에 들으면 소오름이 돋는다고 한다. 중저음의 뎅~ 뎅~ 뎅~ 소리를 듣다보면 뭐라도 나타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