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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Gözılnasa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헬조선 애국가 4절 가사의 일부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를 사랑하라는 무시무시한 파시즘/프로파간다를 담고 있다.
처음 들었을 때는 터키어인 줄 알았다. 첫 두 단어만 보면 그런 기운이 오지 않는가?
문법적으로 잘못된 표현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지옥불반도에서 생존하는 그 자체가 괴로운 일이므로 괴괴나사(괴로우나 괴로우나 나라 사랑하세)가 맞는 표현이라는 듯.
ㄴ 아니다. 분명히 지옥을 즐기는 자기최면에 능통한 자도 있으므로 괴즐나사는 틀린 표현이 아니다.
요새는 괴로우나 괴로우나 괴롭기만 하세도 등장했더라... 괴괴괴하...
ㄴ 그냥 괴괴괴괴다.
사실 이 말이 만들어질 시기에는 정말로 킹갓 독립운동가님들이 툭하면 개씹좆본새끼들한테 잡혀 고문 당하던 시절이라 꽤 와 닿는 말이었다. 그런데...
좆무는 나라를 사랑하라고 했지, 정권을 사랑하라고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게 나라를 위한다는 선동에 활용되기 쉽다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잊은 모양이다.
나라 사랑해서 뭐하냐 병신들아. 태어났으니까 그냥 살아가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