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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의 목표와 활동
목표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敎科書進化論改正推進委員會, 통칭 교진추)는 과학교과서에서 진화론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애미뒤진 개신교 계열 단체이다. 사실상 교과서진화론반달추진회이다. 지식을 조작질해 사람 병신으로 만들고 국제망신 시킨 죄가 있다. 이들이 진화론을 없애고자 하는 이유는 종교적인 이유로, 진화론은 창조설과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개같고 같잖은 소리이니 반박해라. 물론 종교인이라고 다 창조설을 지지하는건 아니다. 일부 개신교&가톨릭도 진화론을 인정했다. 그리고 진화생물학에 큰 영향을 주었던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는 독실한 정교회 신자였다.
결론: 교진추는 병신이다.
활동
진화론 관련 청원서
교과서 진화론 삭제사건 항목 참조.
지구과학 관련 청원서
아직 지구과학 관련 청원은 하지 않았으나, 다음 타겟은 지구과학이다. 이 넘들이 시작하기 전에 막아야 한다. 그건 그렇고 이름에 맞지 않음. 병신새낔ㅋㅋㅋㅋㅋㅋㅋ
화학적 진화 관련 청원서
화학적 진화는 생명의 기원과 무관하다는 청원서를 제출하였다. 병신개소리다. 뭐가 무관함?? 애초에 생물이 화학반응으로 움직이는 기계인데? 이 새끼들은 생화학이랑 분자생물학이 뭔지도 모르는게 분명하다. 청원 주제는 '화학적 진화는 생명의 탄생과는 관련이 없다'. 그러자 교육청에서 답변이 왔는데, '교과서는 특정 종교에 편파적인 요소를 넣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창조과학 교과서 집필
교진추는 출판팀을 두어서 돈 벌려고 가까운 책을 써냈다. 주 집필자는 김재욱이다.
2011년 4월 13일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라는 책을 출간했다. 교진추가 과학 교과서에서 삭제해야 하거나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16가지 내용을 목차로 해서 교진추의 주장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내용보면 암걸리니 우리 클-린한 디키러들은 불쏘시개로 사용해라.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저자 중의 하나인 '김재욱'이 놀랍게도 21세기에도 매우 진지하게 천동설을 주장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근데 지동설의 허점이라면 우주 중심에 있다는 소리이다. 우주에는 중심이 없다. 이것 빼고 거의 다 들어맞는다. 이 포스팅의 댓글과 다른 포스팅들을 보면 이 사람이 애초에 말이 통하지 않는 철저한 예수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종교적 믿음을 근거로 국가의 과학 교육을 쥐락펴락 하려 기획하고 있다. 덤으로 포스팅 중에 FSM에 대해서도 신성모독이라며 까는 글이 있다. 정작 그 FSM이 지 같은 개독 먹사들 까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종교라는 건 아는지 모르는지. 그 와중에 양심은 팔아처먹어도 욕은 쳐먹기 싫어서인지 포스팅들 댓글은 다 막아놓은 상태다.
기타 활동
후추나방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라는 주제로 똥글을 모집한다고 한다.
해결책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렇게 하면 해결이 된다고 하더라.
ㄴ 참 잘했어요
이거쓰면 더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