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존나 애매모호한 것에 대해 다룹니다.
흔하지만 그렇다고 찾기는 쉽지 않은 이러한 모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모호함을 느낍니다.
아니 이게....? 존나 모호하네 시발
아니 이게....? 존나 모호하네 시발
"치맥하기 좋은 수제맥주"
"교촌치맥 위트에일"
5.3% ABV
홉의 향기와 몰트의 은은한 여운 열대과일의 시트러스한 향을 품은 부드러운 목넘김
밀과 풍부한 홉이 만들어낸 상쾌함
끝맛이 조금 쿰쿰한 느낌이 있지만, 치킨이랑 같이 먹음 별 상관없을듯한 느낌이다.
맛도 굉장히 구수한 느낌이고, 치킨이랑 잘 어울릴거같은 느낌이다.
목넘김은 생수마시듯이 굉장히 좋긴하지만, 열대과일의 시트러스한 향은 공감은 못하겠다.
그냥 마시면 끝맛이 약간 쿰쿰한 느낌이 든다.
무언가 같이 먹어줘야 그 진가를 발휘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