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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태권도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는 태권도의 영웅 또는 사람들이 '태권도'하면 쉽게 떠올릴 것이나 인물을 다룹니다.
놀랍게도 그이를 건드는 순간 전세계의 태권도인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 너님에게 돌려차기를 날려댈 것입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태권도인들과 국뽕들의 저주로 사회적 매장을 당해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본 대상을 찬양하셔도 좋으나 너무 나가진 마십시오.

태권도 품/단에서 1급,2급일때 품/단을 더이상 올릴수없는 사람들을 말한다. 올리려면 국기원 심사를 봐야하는데 심사기준이 평균에 비해 매우 낮은 경우에도 품증/단증을 제공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유딩,초딩도 사골짓만하면 검은띠 2품 정도는 매우 쉽게 딸수있다.

사실 태권도 다닐 생퀴는 겨루기 씹잘하는 놈이기 때문에 너같이 재미로 다닐 생각이면 안다니는게 좋다.왜냐, 남는게 없기 때문이다.품/단은 날이 갈수록 오르는데 보여줄건 없다는 모순을 보인다.

게다가 태권도 다닐 시절 잘만 되던 다리 찢기가 끊기만 하면 90도도 안된다.

그냥 태권도 안다는게 답이다.

오현득 원장

낙하산 인사 의혹을 받던 오현득 원장이 성상납, 뇌물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