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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2003년 4월 19일에 '정치개혁, 언론개혁, 국민통합'을 모토로 정청래가 설립한 시민단체. 정청래는 여기를 기반으로 후에 3선 국회의원을 해먹는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시민단체가 정치 활동에 소극적이였는데 그런 시민단체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정치 활동에 참여하게 만든 초석같은 단체이다.
조선일보의 안티들과 노사모들을 규합해 한 때 회원 수가 2000여명에 이르렀다.
후에 미래통합당의 새 당명이 국민의힘으로 정해지자 정청래가 우리 단체 이름 뺏었다면서 징징댔는데 결과는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상태이다. 맨날 더불어민주당 비리 어쩌고 저쩌고 지랄하는데 사실은 지들이 더 비리가 많다.
정당
2012년에 김호일과 김준수가 공동창당한 정당이다.
19대 국개의원 선거 때 종로구에 김준수가 출마했으나 저조한 득표율 끝에 7위로 낙선하고 창당 한 달도 안 돼 해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