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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군기를 잡는 행동대장.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실세가 군기반장을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대부분은 실세의 오른팔이 군기를 잡는다.
뭐, 실세가 지면 실세 오른팔이 차기 실세가 되니 크게 보면 영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걍 병신같이 이용만 당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2종류로 나뉜다.
복종시키고 정복하는 권력에취해 빡세게 군기를 잡는 덜떨어진 새끼,
조직에 필요한 군기를 잡기위해 악역을 자처하는 놈.
전자는 걍 인성쓰레기 병신이지만 후자는 그래도 조직에 어느정도 필요한 군기를 잡는 나름의 이유가 있는 사람이다.
물론 당하는 입장에선 전자나 후자나 ㅈ같기는 매한가지나 그래도 후자는 시간 지나다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게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하게 된다.
멋있는 군기반장
틀:상관없음 드물지만 카리스마로 군기를 잡는 친구들도 있다.
이런 친구들은 군기를 엄격하게 잡아도 욕을 먹는게 아니라 그 카리스마에 반해 되려 후빨러와 실더가 생성되는 기이한 현상이 생긴다.
워낙 타고난 성격이 카리스마가 넘치고 일도 척척 잘하는 에이스이기에 그 아우라에 압도되는거다. ㅈㄴ 멋있는 유형
하지만 우리 디시러는 해당 될 일 없다.